안녕하세요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입니다.

요즘 캠퍼스는 정말 더 따뜻하고 더 다양해졌죠.
한국 학생, 외국인 유학생, 교환학생, 연구자, 교내 임직원까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가 자연스럽게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

그런데 가끔은요, “나쁜 마음”이 아니라 단지 ‘낯설어서’ 생기는 일들이 있습니다.
서류가 복잡하고, 절차가 어렵고, 말이 안 통해서… 작은 오해가 큰 걱정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국 모든 대학에 이렇게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 학교가 모든 걸 혼자 해결하려고 애쓰기보다
💡 전문기관이 실무를 함께 나누는 “캠퍼스 종합 지원 모델”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 이런 일, 대학 현장에서 자주 보지 않나요?

아래 상황은 “큰 사건”이 아니라 현장에서 정말 자주 마주치는 현실입니다.

  • 🛂 비자/체류 서류가 복잡해서 실수가 생기는 경우
  • 💼 아르바이트(근로) 규정을 몰라 오해가 생기는 경우
  • 🏠 원룸 계약(보증금·퇴실·관리비)에서 분쟁이 생기는 경우
  • 📱 통신요금/약정/해지 과정에서 당황하는 경우
  • 🏥 병원 진료·보험·사고 처리에서 말이 안 통해 답답한 경우
  • 😥 갈등이 커져 민원으로 번지는 경우

대부분은 악의가 아니라,
정보가 어렵고, 언어가 다르고, 절차가 낯설어서 생깁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거창한 게 아니라…
👉 조금 더 친절하고, 조금 더 전문적인 연결 창구입니다. ☕🙂


✨ ‘법률·생활지원센터(가칭)’는 어떤 곳인가요?

한 문장으로 말하면 이렇게요.

🧩 법률 + 행정 + 생활 + 통·번역을 ‘끊기지 않게’ 연결해주는 캠퍼스 지원 창구

학교에 “일을 더 얹자”가 아니라,
학교가 이미 하고 있는 일을 더 가볍게, 더 효율적으로 돕자는 취지입니다. 👍


👥 지원 대상은 “유학생만”이 아닙니다

이 모델은 외국인 유학생 중심으로 출발하지만, 구조는 이렇게 넓게 적용 가능합니다.

  • 🌏 외국인 유학생(학위/교환/연수 포함)
  • 🇰🇷 국내 학생
  • 🧑‍🏫 교내 임직원
  • 🏫 대학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구성원

즉, 캠퍼스 구성원 전체가 더 안전해지는 구조입니다.


🧡 무엇을 지원하나요? (핵심 프로그램)

1) ⚖️ 법률·행정 지원(예방 중심)

  • 🛂 출입국·체류·비자 절차 안내
  • 💼 근로(아르바이트) 기본 상담 및 분쟁 예방
  • 🏠 임대차(보증금·퇴실·계약) 문제 예방
  • 🧾 학사·근로 과정에서 오해가 커지기 전 초기 조정
  • 🚨 사건·사고 발생 시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안내

✅ 포인트: 소송 대리보다 예방·초기대응·연계가 중심입니다.


2) 💬 통·번역 지원(의사소통이 곧 안전입니다)

말이 안 통해서 생기는 오해가 생각보다 큽니다.
그래서 전문 통역 인력(사법통역사 연계 체계)를 함께 제안드립니다.

  • 🎧 상담 과정에서 정확한 의사 전달 보조
  • 📝 문서 이해(계약서·안내문) 보조
  • 🧑‍⚖️ 민원·분쟁·조사 등 민감 상황에서 통역 지원

3) 🏠📱💳 생활편의 연계(현장에서 가장 많이 필요한 영역)

유학생들이 정말 자주 묻는 건 현실적인 생활 문제더라고요.

  • 📱 통신요금/약정/해지 안내 및 분쟁 예방
  • 💳 금융(계좌·송금·보험 등) 기초 안내 연계
  • 🏥 병원 이용 과정 안내(필요 시 통역 연계)
  • 🏠 주거 계약 이해 및 생활 안내

✅ 포인트: 대학마다 상황이 다르므로 학교가 원하는 범위만큼만 단계적으로 적용합니다.


4) 🤝 사안별 전문가 연계(필요할 때만, 정확하게)

상담 중 전문가 판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안별로 연결합니다.

  • 👨‍⚖️ 변호사 / 🧑‍💼 행정사 / 🧾 세무사 / 🧑‍🏭 노무사
  • 🏠 공인중개사 / 🚗 손해사정인 등
  • 기타 필요 분야 전문가

🔧 운영은 어떻게 하나요? (학교 부담 최소화)

핵심은 딱 하나입니다.
대학이 직접 다 하지 않도록 “실무를 나눠”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 대학(학교) 역할

  • 국제처/학생처 등 기존 창구를 통한 안내
  • 필요 시 연계(연락/연결)
  • 개인정보는 법적 범위 내 최소화

🧡 KISS 역할

  • 접수/상담/사안 분류
  • 통·번역 및 전문가 연계
  • 진행 상황 관리 및 사후 안내
  • 비식별 통계 기반 개선 제안(선택)

🏡 상주 운영도 가능할까요?

네, 학교 요청이 있으면 아래처럼 맞춤 협의가 가능합니다.

  • 📅 정기 방문 상담(주 1회/격주 등)
  • ⏰ 준상주(요일·시간 고정)
  • 🎒 학기 초 집중 운영(특정 기간 상주)

👉 추천 방식: 작게 시작 → 필요한 만큼 확장 😊


🌟 기대 효과(현장에서 바로 느껴지는 변화)

  • 민원·오해·분쟁이 커지기 전에 줄어듭니다
  • 유학생 적응이 빨라지고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 교내 담당 부서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 국제화 캠퍼스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 무엇보다 학생들이 “혼자가 아니구나” 느끼게 됩니다 🧡

📌 전국 대학에 드리는 요청(가볍게 시작해도 됩니다!)

  1. 시범 운영 범위 협의
  2. 프로그램 도입 검토
  3. 업무협약(MOU) 체결 검토
  4. 운영 방식(정기/준상주/상주) 협의

☕ 마무리 인사

캠퍼스는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라,
누군가의 첫 한국 생활, 첫 독립, 첫 사회 경험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 시작이 조금 덜 불안하고, 조금 더 따뜻해지도록 🙂
저희 KISS는 전국 대학과 함께 현실적으로, 실무적으로 돕고 싶습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연락 주세요.
“이런 것도 가능할까요?” 한 문장으로도 충분합니다 😊


📞 문의/협의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홈페이지: korlaw.kr
  • 전화: 063-251-3454 / 010-8398-1224
  • 이메일: passcafe@daum.net

 

 

외국인 유학생 지원 강화|정형·내과 진료 + 심리·정서 케어 ‘원스톱’ 협력체계 구축

 외국인 유학생 지원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 준비 소식

낯선 나라에서의 유학 생활은 설렘만큼이나 긴장과 부담이 함께합니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환경 속에서 몸이 아프거나 마음이 지칠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조차 막막한 순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희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전주바로병원(정형외과·내과 진료 연계), 김제 신세계병원(심리·정서 케어) 과 함께

3자 업무협약식(MOU)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병원 안내’가 아니라,
유학생들이 몸의 치료부터 마음의 회복까지 필요할 때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계 체계(케어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


왜 이 협약이 필요한가요?

유학생들의 어려움은 생각보다 복합적입니다.

  • 갑작스러운 통증·부상·질환(정형외과/내과 진료 필요)
  • 스트레스, 불안, 우울, 문화적 고립감(심리·정서 케어 필요)
  • 병원 이용 과정에서의 언어 장벽, 행정 절차의 부담
  • 치료 후에도 이어지는 일상 회복·상담·지속 관리의 필요

한 번의 진료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몸과 마음의 문제가 서로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연결된 지원이 필요합니다.


협약의 방향|“치료 → 회복”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연계

이번 3자 협약은 유학생이 도움을 요청했을 때, 다음 흐름으로 지원이 이어지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1) 접수/상담(초기 안내) –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유학생 요청 접수(상담 채널 운영)
  • 상황 파악 및 필요한 진료·케어 방향 안내
  • 필요한 경우 통역/행정 안내 연계(가능 범위 내)

2) 몸의 치료 – 전주바로병원(정형외과·내과)

  • 통증·부상·질환 등 의료적 문제에 대한 진료 연계
  • 필요한 검사·치료·재활 등 과정 안내(병원 규정에 따름)
  • 유학생이 치료를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안내 체계 마련

3) 마음의 회복 – 김제 신세계병원(심리·정서 케어)

  • 스트레스·불안·우울·적응 문제 등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케어 연계
  • 상황에 맞춘 상담 및 정서지원 방향 안내(병원 프로그램/규정에 따름)
  • 필요 시 지속 상담 및 후속 지원 연계

4) 사후관리(후속 안내/재연계) – 3자 공동

  • 단발성 지원이 아니라, 회복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추가 연계”와 “정보 안내” 체계를 함께 구축

우리가 만들고 싶은 변화

이번 협약을 통해 기대하는 변화는 분명합니다.

✨ 유학생이 아플 때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치료와 케어가 끊기지 않고 연결됩니다.
✨ 몸이 회복되면 마음도, 마음이 안정되면 생활도 빠르게 정상화됩니다.
✨ “유학생이 안전한 도시”라는 지역의 신뢰가 높아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이 조금 더 따뜻해지는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협약식(MOU) 준비 안내(추후 공지)

  • 협약식 명칭: 외국인 유학생 의료·심리 지원 연계 3자 업무협약식(MOU)
  • 참여기관: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전주바로병원 × 김제 신세계병원
  • 일시/장소: [예정 일시] / [예정 장소]
  • 참석: [기관 대표/병원 관계자/협력기관 등]

※ 협약식 일정과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

유학생 지원은 한 기관만의 노력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지역의 의료기관, 학교, 협력단체, 봉사자, 후원 네트워크가 함께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안전망”이 됩니다.

  • 유학생 지원 협력기관(대학/기관/기업) 연계 문의
  • 통·번역 자원봉사(가능 범위 내) 문의
  • 후원/물품/프로그램 협력 문의

☎️ 문의

  • 전화번호: ( 010-8398-1224 | 063-251-3454 )
  • 이메일: ( passcafe@daum.net )
  • 카카오톡 채널: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JG홀딩스, 외국인 유학생·지역 청년 대상 장학금 전달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인재와 미래에 투자합니다.”


JG홀딩스 이재구 회장을 대신하여 채영병 전주시의원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전주= ) JG홀딩스(회장 이재구)는 11월 13일(목) 오후 12시,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에게 외국인 유학생 및 지역 청년 지원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국내 유학생 및 지역 청년들이 학업과 생활 속에서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고,
미래를 향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이재구 회장은 장학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다음과 같이 격려했다.

“여러분이 가진 재능과 열정은 이 지역의 미래입니다.
때로는 현실이 높은 벽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그 벽은 여러분을 성장시키는 또 하나의 계단입니다.
여러분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가능성을 믿고, 그 가능성을 위해 함께 투자하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보람입니다.”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는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법률·정서·생활 문제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으로,
각 대학과 연계하여 ‘우리학교 변호사’ 운영, 분쟁 예방 상담, 정착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법률지원본부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속에서 유학생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적 기반을 강화하는 의미가 있다”며
향후 기업·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JG홀딩스는 지역발전과 미래세대 육성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장학사업 또한 매년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행사 개요>

  • 행사명: JG홀딩스 장학금 전달
  • 일시: 2025년 11월 13일(목) 오후 12시
  • 수혜 기관: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 주요 내용: 장학금 전달 및 격려 메시지

 

 

 

 

한정수도의원 "지역현실 반영한 전북형 통계 개발해야" - 전북중앙

한정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익산4)은 20일 열린 제422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확한 통계 없이는 정책도 행정도 신뢰받을 수 없다”며 전북자치도의 데이터 관리체계 혁

www.jjn.co.kr

 

 

[정책 이슈 브리핑] 한정수 도의원 “지역 현실 반영한 전북형 통계 시급”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한정수 의원(익산4)이 전북의 정책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맞춤형 통계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제42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확한 통계 없이 정책도 행정도 신뢰받을 수 없다”며 전라북도의 데이터 관리체계 혁신을 강하게 요구했다.

 

📌 문제 제기

  • 전북 통계시스템은 2007년 개설 후 정책자료 제공 창구 역할을 해왔으나
  • 예산이 2023년 1,372만 원 → 2024년 1,600만 원으로 증가했음에도
  • 노후 데이터, 업데이트 지연, 관리 부실 등의 문제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

특히, 2022년 GRDP(지역내총생산) 보고서가 제때 공표되지 못하고, 국가통계포털보다 늦게 공개된 사례까지 언급되며 공신력 논란도 제기됐다.

 

📌 한 의원의 핵심 주장

한정수 의원은 다음과 같은 문제를 짚었다.

  1. 데이터 최신성 결여 → 행정 신뢰 저하
  2. 외국인 유학생, 탄소산업 등 전북 핵심 정책 분야 통계 부족
  3. 정책 연구용역 결과 DB 미구축 → 행정 활용도 낮음

특히 전북도가 역점 추진 중인

  • 외국인 유학생 유치 정책,
  • 탄소중립 산업 육성,

이 두 분야의 실태조차 통계 데이터가 갖춰져 있지 않아 정책 방향성을 수립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 제안 방향

한 의원은 전북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다음을 제시했다.

  • 전북형 지역 특화 통계 개발
  • 유학생·산업·기업 현황 데이터 체계화
  • 정책 연구용역 자료 DB 구축
  • 도·시군 데이터 통합 관리체계 마련

[사단법인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시사점]

이번 발언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실효성을 위해 ‘통계 기반 행정’이 필수임을 다시 보여준다.
유학생 체류, 취업, 법률·생활 문제는 감으로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며, 신뢰할 수 있는 통계가 뒷받침될 때만 정책과 지원 프로그램이 정확해질 수 있다.

우리 본부 역시 전북도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음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 전북권 유학생 실태 자료 수집 및 민간 차원의 자체 통계 구축
✔ 분야별 DB(체류, 노동, 학업, 피해 사례, 상담 건수 등) 축적
✔ 정책 제안 시 객관 데이터 기반 보고 시스템 확립


맺음말

전북이 진정한 유학생 친화 지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체감형 통계와 현실형 정책이 함께 가야 한다.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또한 유학생 권익 보호와 실태 연구를 통해 이러한 흐름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 명칭 변경 안내

(사)전북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센터는 활동 영역 확대와 조직 정체성 강화를 위해
2025년 8월 1일부로 아래와 같이 기관 명칭을 변경 과정에 있습니다.


🔁 변경 전

(사)전북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센터

 

🔁 변경 후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이번 명칭 변경은 전북 지역을 넘어 전국 단위 외국인 유학생의 생활·법률 지원을 확대하고,
법률·통역·인권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입니다.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이 보다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학업과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국적인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 주요 변경 사항 요약

항목 내용
변경일 2025년 9월 5일 (변경완료)
변경 전 명칭 (사)전북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센터
변경 후 명칭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변경 사유 활동 범위 전국 확대 및 정체성 명확화
주요 영향 기존 서비스는 동일하게 지속 제공됩니다.

기존 전화번호, 이메일, 카카오톡 채널 등은 변경 없이 그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문의

  • 전화: 063-251-3454 / 010-8398-1224
  • 이메일: passcafe@daum.net
  • 카카오톡 채널: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드림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