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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실무협의회 회의 개최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
[퍼블릭뉴스통신] 전주시는 3일 전주소통협력센터 2층 컨퍼런스룸에서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실무협의회는 지난해 9월 전주시와 전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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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실무협의회 ‘본격 가동’ ✨
전주가 “유학생이 머무는 도시”를 넘어, 유학생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
최근 전주시가 전주지역 대학들과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함께 모여, 외국인 유학생 지원을 더 촘촘하게 만들기 위한 실무협의회 회의를 열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간담회가 아니라, 지난해 전주시와 전주지역 대학들, 그리고 유학생 지원기관이 함께 맺은 정주지원 협약(MOU)을 바탕으로 구성된 협의체가 공식적으로 첫발을 뗀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 어떤 논의가 있었나?
회의에서는 기관별로 진행 중인 유학생 지원 사업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자주 겪는 어려움들을 놓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풀어갈지”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많이 나오는 과제들이 다시 한번 정리됐다고 합니다.
- 외국인등록증 발급 과정의 불편·애로
- 한국어 교육 기회 확대 필요
- 정서·심리 지원(상담/적응) 강화
- 인턴십·취업 연계 등 진로 지원
말로만 “도와주자”가 아니라, 각 기관이 실행 가능한 범위 안에서 역할을 나눠 협력하자는 방향으로 뜻을 모았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왜 이게 중요할까?
유학생들이 겪는 문제는 한 가지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정 절차, 언어, 생활 적응, 심리적 외로움, 진로 고민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어느 한 부분이 막히면 학교생활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죠.
그래서 이런 실무협의회는 “행사성 회의”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빠르게 연결하는 협력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전주가 글로벌 캠퍼스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과정이고요.
🙌 앞으로 기대되는 변화
앞으로 이런 협의가 지속된다면, 유학생 입장에서는
- 행정 절차 안내가 더 친절하고 빨라지고
- 한국어·생활 교육 프로그램이 더 다양해지고
- 마음 건강(상담/적응 지원) 접근성이 좋아지고
- 지역 기업·기관과 연결된 인턴십/취업 기회가 넓어지는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전주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이 “잠시 머무는 손님”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이 함께 움직인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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