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지원본부·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 전주서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 성료 < 나눔 < 사람들 < 기사본문 - 이슈&전북

 

법률지원본부·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 전주서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와 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는 8일 ‘2026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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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지원본부·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 전주서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 성료

떡국·부침개 만들기부터 한복 체험·세배 예절·전통놀이까지… 유학생 '설날의 따뜻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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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2.0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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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와 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는 8일 전주 인후청소년센터에서 ‘2026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출처 : 이슈&전북(https://www.issuejeonbuk.com)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와 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는 8일 ‘2026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주 인후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된 체험생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대표 명절 음식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도록 돕고, 명절 기간에 느끼기 쉬운 소외감을 해소해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는 설날’을 구현했다.

 

행사는 사골 베이스 떡국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전·부침류 등 명절 음식 체험이 진행됐다.

 

또한 한복 착용 체험과 설 인사 예절, 세배 체험 및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이 한국의 명절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운영에는 행복한세상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안내·진행·안전관리 등 현장 지원을 맡으며 원활한 운영을 도왔다.

 

한복 착용 체험과 설 인사 예절, 세배 체험 및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이 한국의 명절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선영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본부장은 “명절은 누군가에겐 가장 따뜻한 시간이지만, 타지에서 온 유학생에게는 가장 조용하고 외로운 시간이 되기도 한다”며 “이번 행사가 ‘한국에서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생활·학업·체류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도 지역사회와 함께 연결해 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은지 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 이사장은 “K-푸드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마음을 잇는 문화”라며 “떡국 한 그릇, 한복 한 벌, 전통놀이 한 판이 유학생들에게 ‘전주의 정’으로 남아 다시 한국을 찾게 하는 좋은 기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최 측은 앞으로도 명절·계절별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유학생들의 지역 정착과 상호 문화이해를 돕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외국인 유학생·이주민 지원 위한 지역 평생교육 협력체계 구축 - 뉴스비타민

 

외국인 유학생·이주민 지원 위한 지역 평생교육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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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에서 더 든든해지는 외국인 유학생·이주민 지원 🤝✨

(지역 평생교육 × 언어 × 법률 지원이 한 팀으로!)

요즘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어요 😊
외국인 유학생과 이주민을 돕는 지원이 “각자 따로따로”가 아니라, 한 번에 연결되는 협력 체계로 더 촘촘해지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


🎯 이번 소식의 핵심은요!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와
(사)전북외국어자원봉사회(CLAJ),
그리고 우석대학교 미래융합대학(평생교육이음센터)이 함께 힘을 모아 💪✨

외국인 유학생·이주민 지원을 위한 지역 평생교육 협력체계
만들어가기로 했다는 점이에요! 🌈


🧡 왜 이런 협력이 중요할까요?

외국인 유학생·이주민이 한국에서 지내다 보면
생각보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한꺼번에 찾아올 때가 있어요 😥

예를 들면…
🗣️ 언어가 어려워서 정보 이해가 힘들고
🧾 체류·노동·학사·생활 문제도 생길 수 있고
⚖️ 도움을 받으려 해도 “어디로 가야 하지?”부터 막막하죠…

그런데! 이번 협력은 이런 문제를 줄이기 위해
교육–언어–법률이 서로 연결되도록 하는 흐름이라서 의미가 커요 🌟


🧩 “따로”가 아니라 “연결”이 되면 달라져요!

이번 협력의 방향을 쉽게 말하면 이렇게 볼 수 있어요 😊

📌 필요한 정보를 더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언어/통역) 🗣️
📌 필요한 교육과 안내가 이어지고(평생교육/프로그램) 📚
📌 문제가 생기면 법률적 지원까지 연결되도록(법률지원) ⚖️

즉, 원스톱에 가까운 연결망을 지역에서 만들어가려는 움직임이에요 🌼


🎈 앞으로 기대되는 변화들

이 협력 체계가 꾸준히 자리를 잡으면… 두근두근 💓

✨ 사전 안내·교육으로 문제를 “미리 예방”할 수 있고
✨ 갑자기 문제가 생겨도 “연결 속도”가 빨라지고
✨ 유학생·이주민이 지역사회에 더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고
✨ 대학·전문가·자원봉사 인력이 함께 움직이는 “현장형 모델”이 강화될 수 있어요 🚀


💬 한 줄 정리!

“한 번 도와주는 행사”가 아니라,
필요할 때 언제든 닿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로 가는 길! 🌿✨

전북에서 만들어지는 이런 연결의 시도가
유학생과 이주민에게는 든든한 안전망이 되고 🛡️
지역에는 따뜻한 상생 모델로 커지길 기대해봅니다 😊💛


 

 

전주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실무협의회 회의 개최 < 전북 < Regions < 기사본문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

 

전주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실무협의회 회의 개최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

[퍼블릭뉴스통신] 전주시는 3일 전주소통협력센터 2층 컨퍼런스룸에서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실무협의회는 지난해 9월 전주시와 전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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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실무협의회 ‘본격 가동’ ✨

전주가 “유학생이 머무는 도시”를 넘어, 유학생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
최근 전주시가 전주지역 대학들과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함께 모여, 외국인 유학생 지원을 더 촘촘하게 만들기 위한 실무협의회 회의를 열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간담회가 아니라, 지난해 전주시와 전주지역 대학들, 그리고 유학생 지원기관이 함께 맺은 정주지원 협약(MOU)을 바탕으로 구성된 협의체가 공식적으로 첫발을 뗀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 어떤 논의가 있었나?

회의에서는 기관별로 진행 중인 유학생 지원 사업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자주 겪는 어려움들을 놓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풀어갈지”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많이 나오는 과제들이 다시 한번 정리됐다고 합니다.

  • 외국인등록증 발급 과정의 불편·애로
  • 한국어 교육 기회 확대 필요
  • 정서·심리 지원(상담/적응) 강화
  • 인턴십·취업 연계 등 진로 지원

말로만 “도와주자”가 아니라, 각 기관이 실행 가능한 범위 안에서 역할을 나눠 협력하자는 방향으로 뜻을 모았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왜 이게 중요할까?

유학생들이 겪는 문제는 한 가지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정 절차, 언어, 생활 적응, 심리적 외로움, 진로 고민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어느 한 부분이 막히면 학교생활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죠.

그래서 이런 실무협의회는 “행사성 회의”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빠르게 연결하는 협력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전주가 글로벌 캠퍼스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과정이고요.

 

🙌 앞으로 기대되는 변화

앞으로 이런 협의가 지속된다면, 유학생 입장에서는

  • 행정 절차 안내가 더 친절하고 빨라지고
  • 한국어·생활 교육 프로그램이 더 다양해지고
  • 마음 건강(상담/적응 지원) 접근성이 좋아지고
  • 지역 기업·기관과 연결된 인턴십/취업 기회가 넓어지는
  •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전주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이 “잠시 머무는 손님”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이 함께 움직인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됩니다. 😊


 

 


🎎 2026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 🍲🫶

 

“설날을 함께한다”는 건, 한국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설 명절이 다가오면 거리도 마음도 조금은 들뜨지만,
한국에 머무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설은 때때로 가장 조용하고 외로운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

가족과 떨어져 지내며
익숙하지 않은 언어와 문화 속에서
명절이라는 ‘공백’을 마주하는 순간,
누군가는 “나만 혼자인 것 같다”는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

그래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한국에서의 설을 함께 만들어 주는 자리”입니다. 

  •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함께 만들고 🍲
  • 한복을 입고, 설 인사를 배우고 👘🙇‍♀️
  • 서로의 문화와 삶을 나누며 💬
  • “여기에도 나를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

음식과 전통문화는 ‘콘텐츠’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이라고 믿습니다. 🌿🤝
이번 설은, 유학생들에게도 ‘함께하는 명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


✅ 행사 개요

  • 행사명: 2026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 & 한국 전통문화 체험행사
  • 일시: 2026년 2월 8일(일) (시간변경)오후 12시 ~ 4시 🕐
  • 장소: 인후청소년센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807-4) 🏠✨
  • 대상: 외국인 유학생 (한국학생 참여 가능 / 필요 시 관계자 일부 참여 가능)
  • 형태: 체험형 문화교류 프로그램(요리 + 한복 + 전통문화 + 소통)
  • 선착순 / 사전접수: 필수 (전화접수 010-3460-0815)
  • 참가비: 무료

 

 


🍲 무엇을 하나요? (프로그램 안내)

1) 설 명절 음식 만들기 체험 🍲🥢

  • 사골 베이스 떡국 만들기
  • 전·부침류 등 간단한 명절 음식 체험
  • “설날 음식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쉽게 이야기 나눠요 😊

2) 한복 착용 체험 & 세배(설 인사) 👘🙇‍♂️📸

  •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 설날 인사 예절 & 세배 체험
  • 기념촬영 찰칵! 📸✨
    (한복은 체험용 제공, 행사 후 반납)

3) 한국 설날 문화 이해 🎍🧧

  • 설 인사말, 예절, 전통놀이, 가족·공동체 문화 소개
  • 유학생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전통문화 해설 😊

4) 교류·소통 시간 ☕🍪💬

  • 함께 만든 음식을 나누며
  • 유학생 × 한국학생 × 청소년 × 관계자들이
    편하게 이야기하는 시간 🤗💛

깜짝이벤트!!!

🎎 설맞이 전통놀이 체험 안내 | 우리는 하나 😊

안녕하세요! 🙌
다가오는 설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이 함께하는 전통놀이 시간을 준비했어요 🎊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박사 최순용 선생님과 함께합니다 👏✨
최순용 선생님은 전통놀이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놀이교육 전문가로,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래놀이·협동놀이를 쉽고 재미있게 진행하십니다 😄🧡


🤝 주관·협력

  • 주최/주관: 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협력: 행복한세상 자원봉사센터, 인후청소년센터, 전주YMCA

🌱 우리가 기대하는 변화

이번 행사를 통해 유학생들이
“한국의 설이 낯선 명절이 아니라,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

  • 명절 체험을 통한 정서적 안정 & 소속감 향상 😊
  • K-푸드·한복·전통문화에 대한 긍정적 경험 확산 ✨
  • 한국학생·지역 청소년과의 자연스러운 교류 🤝
  • 지역사회 기반 다문화 교류 모델의 시작 🌍🌿

📌 참여/문의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로 연락 주세요 😊
문의·소통: 양은지 준비위원장 ☎ 010-3460-0815 📞💬

 


💌 마지막으로

설날은 “같이 먹고, 같이 웃고, 같이 인사하는 날”이잖아요. 🎎🍲
올해 설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도
한국에서의 따뜻한 한 장면이 되도록 함께해 주세요. 🫶✨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전북외국어자원봉사회(CLAJ)·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외국인 유학생 법률상담 통·번역 지원 협약 - 뉴스비타민

 

전북외국어자원봉사회(CLAJ)·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외국인 유학생 법률상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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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외국어자원봉사회(CLAJ)·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외국인 유학생 법률상담 통·번역 지원 협약

뉴스비타민  조양덕 기자 deok1506@daum.net 

대면·전화·화상 통역 지원, 다국어 안내자료 제작, 예방교육·긴급지원, 통역 인력풀 구축까지 협력

전북외국어자원봉사회와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MOU

 

 

[뉴스비타민=조양덕 기자]
전북외국어자원봉사회(회장 나춘균)와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는 2026년 1월 26일,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의 권익 보호 및 법률상담 접근성 향상을 위해 뜻깊은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외국어자원봉사회와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MOU

 

 

이번 협약은 법률상담과 권익구제 과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언어의 벽’을 허물고, 통·번역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체계를 함께 만들어 가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체류, 주거, 근로 등 생활 전반에서 겪는 어려움을 보다 따뜻하고 원활하게 상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손을 맞잡았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 및 외국인 대상 법률상담 과정에서의 통역 지원(대면·전화·화상) △권리구제 안내문 및 기초 서식 등 다국어 자료 번역·제작 △주거·근로·체류 등 생활 관련 예방교육 및 캠페인 공동 추진(통역 포함) △사건·사고 발생 시 긴급 통역 연계 및 지원 절차 협력 △언어별 통역 인력풀 구축 및 기본 교육(윤리·비밀유지·중립성) 등을 함께 추진하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예정이다.

 

전북외국어자원봉사회와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MOU

 

나춘균 전북외국어자원봉사회 회장은 “언어의 장벽은 곧 권리의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필요한 통역 지원을 촘촘히 연결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봉사회가 적극 협력하겠습니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강신무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이사장은 “법률상담은 무엇보다 정확한 의사소통이 생명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통·번역 지원이 체계화되면 유학생들의 체류·주거·근로 등 생활 문제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전북외국어자원봉사회와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MOU

 

 

 

뉴스비타민  조양덕 기자 deok1506@daum.net 

 

전주고려병원–(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외국인 유학생 의료·권익 보호 위해 업무협약 체결 - 뉴스비타민

 

전주고려병원–(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외국인 유학생 의료·권익 보호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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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타민  조양덕 기자 deok1506@daum.net 
 
 
 

ㅣ 진료 연계부터 통·번역, 민원·분쟁 예방까지 ‘원스톱 지원’ 강화

 

외국인 유학생 위한 든든한 의료 동반자, 전주고려병원과 KISS 손잡다


[뉴스비타민=조양덕 기자]
전주고려병원(병원장 박근호)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이사장 강신무)가 지난 1월 22일(목),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외국인의 안정적인 의료 이용과 권익 보호를 위해 뜻깊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는 유학생들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겪을 수 있는 언어·절차의 장벽을 낮추고, 의료 현장에서 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외국인 유학생 위한 든든한 의료 동반자, 전주고려병원과 KISS 손잡다



양 기관은 진료·검사·치료·재활 등 의료서비스 연계부터 응급 상황 안내, 통·번역 지원, 보험·진료절차 안내자료 제공, 예방교육과 캠페인까지 폭넓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박근호 전주고려병원장은 “유학생들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고 안심하며 진료받을 수 있도록 병원이 할 수 있는 안내와 연계를 더욱 촘촘히 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유학생들에게 든든한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신무 KISS 이사장은 “유학생 지원은 문제가 커진 뒤가 아니라, 갈등이 깊어지기 전에 연결해주는 것이 핵심”이라며 “전주고려병원과 함께 의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분쟁을 예방하고, 통·번역과 권익 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외국인 유학생 위한 든든한 의료 동반자, 전주고려병원과 KISS 손잡다




양 기관은 앞으로 실무 협의체를 통해 협력 운영을 정례화하고, 유학생들이 자주 겪는 의료 이용 문의를 중심으로 안내 자료를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대학 및 관계기관과의 연계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계획이다.

 

뉴스비타민  조양덕 기자 deok1506@daum.net 

 

▲ (사진1) 전주고려병원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가 2026년 1월 23일 전주고려병원에서 외국인 유학생 의료·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주고려병원–KISS, 외국인 유학생 의료·권익 보호 ‘원스톱’ 협력체계 구축 🤝🌍

전주고려병원(병원장 박근호)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KISS(이사장 강신무)가
2026년 1월 22일(목), 외국인 유학생 및 지역 외국인의 안정적인 의료이용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아프거나 다쳤을 때,
언어·절차 장벽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의료 현장과 법률·권익 지원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1) 협약 개요 📝

  • 협약명: 외국인 유학생 및 지역 외국인 의료이용·권익 보호 업무협약(MOU)
  • 일시: 2026년 1월 22일(목)
  • 기관: 전주고려병원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목적: 의료 접근성 향상, 민원·분쟁 예방, 통·번역 지원, 기초 안내자료 제공 등 원스톱 지원 연계

2) 주요 협약 내용(핵심 협력 분야)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음 사항을 중심으로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 의료서비스 연계

  • 외국인 유학생 진료·검사·치료·재활 등 의료서비스 연계 지원

📌 응급·긴급 상황 대응

  •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 안내 및 협조 체계 운영

📌 민원·오해·분쟁 예방 및 초기 조정

  • 의료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분쟁 예방
  • 필요 시 초기 조정 지원

📌 통·번역 및 의사소통 지원

  • 필요 시 통·번역 연계 및 의사소통 지원

📌 기초 안내자료 제공

  • 보험·진료 절차 등 기초 안내자료 제공 및 보완

📌 교육·오리엔테이션·캠페인 공동 추진

  • 유학생 대상 교육/오리엔테이션/캠페인 공동 추진

3) 주요 인사 발언 💬

전주고려병원 박근호 병원장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는 유학생들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언어와 절차의 장벽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병원이 할 수 있는 안내와 연계를 더 촘촘히 하겠습니다.
이번 협약이 유학생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통로가 되길 바랍니다.”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강신무 이사장

“유학생 지원은 ‘문제가 커진 뒤’가 아니라
사건이 되기 전, 갈등이 깊어지기 전에 연결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주고려병원과 함께 의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분쟁을 예방하고,
통·번역과 권익 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4) 향후 계획 🔎

양 기관은 앞으로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협력 운영을 정례화하고,
유학생들이 자주 겪는 의료이용 문의를 중심으로 안내 자료를 지속 보완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 대학 및 관계기관과의 연계를 단계적으로 확대
유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혀가겠습니다. 🌱


▲ (사진2) 박근호 전주고려병원장(우)과 강신무 KISS 이사장(좌)이 2026년 1월 23일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진료 연계와 통·번역, 민원·분쟁 예방 협력을 담고 있다.


✅ 함께 응원해주세요 🙏

외국인 유학생들이 언어와 절차의 장벽 없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때 이용하고, 권익까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전주고려병원과 KISS가 책임 있게 함께하겠습니다. 🤍


🙏 뜻을 같이 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외국인 유학생 지원 활동에 함께해 주실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후원계좌 | 전북은행 1013-01-5969490
예금주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 기관 기본 정보

  • 기관명 : 사단법인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KISS)
  • 영문명 : Korea International Students Legal Support Headquarters
  • 대표자 : 이사장 강신무 (변호사)
  •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가련산로 5, 건우빌딩 502호
  • 전화 : 063-251-3454 / 010-8398-1224
  • 홈페이지 : https://korla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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