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인재개발원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맞춤형 ‘사법통역사’ 양성 위해 맞손 - 뉴스비타민

 

핵심인재개발원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맞춤형 ‘사법통역사’ 양성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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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타민=조원후 기자]  purplehaze0@naver.com 입력 2026/06/08 19:05수정 2026.06.08 19:09

핵심인재개발원(대표이사 박진만)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가 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사법 접근성 향상과 전문 사법통역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8일, 핵심인재개발원 1강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사법통역사 온라인 강의 및 교육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이 급증함에 따라 이들이 언어 및 문화적 차이로 인해 법률적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권익을 보호하고, 체계적인 사법통역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국내 외국인 유학생뿐만 아니라, 외국어 능력과 법률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전문 커리어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글로벌 역량을 갖춘 국내 인재들이 전문 사법통역사로 진출할 수 있는 문호를 넓힘으로써,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문 인력 풀(Pool)을 형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 및 국내 인재 맞춤형 「사법통역사」 온라인 교육과정 공동 개발 ▲사법·법률 통역 분야 교재 및 교육 콘텐츠 연구개발 ▲유학생 대상 법률 상담 및 사법통역 전문성 강화 세미나 개최 ▲글로벌 인재의 안정적인 정착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각적 상호 협력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처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문 '사법통역' 교육 시스템을 공동 연구개발하는 시도는 교계 및 교육계, 법조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모국어 및 외국어 능력에 전문 법률 지식을 결합한 고도화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핵심인재개발원 박진만 대표이사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전문 기관으로서, 외국인들이 언어 장벽으로 인해 사법 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전문 통역 교육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유학생들은 물론 외국어에 능통한 국내 인재들까지 실무 능력을 겸비한 전문 사법통역사로 대거 배출해 사회적 기여를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채영병 자문위원은 "국내 외국인들이 예기치 못한 법적 문제에 직면했을 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역 서비스는 권리 보호의 핵심"이라며, "핵심인재개발원의 고도화된 교육 솔루션과 본부의 법률 지원 노하우가 결합하여 우리 사회의 외국인 안전망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국내 언어 인재들에게는 새로운 전문직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 이후 즉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하여, 올해 하반기 내에 사법통역사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정식 론칭을 목표로 공동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전주인후청소년센터·법률지원본부(KISS)·전주YMCA, 청소년 법적 안전망 구축 협약 - 뉴스비타민

 

전주인후청소년센터·법률지원본부(KISS)·전주YMCA, 청소년 법적 안전망 구축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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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다문화 청소년 포함 지역사회 통합 지원체계 강화

[뉴스비타민=조양덕 기자]

입력 2026/03/06 10:51

 
 

[뉴스비타민=조양덕 기자]

 

인후청소년센터(센터장 조정현)와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이사장 강신무), 전주YMCA(이사장 김종기)가 지역사회 청소년의 평화로운 삶과 법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세 기관은 지난 5일 전북 전주에서 ‘지역사회 모든 청소년의 평화로운 삶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주·다문화·외국인 배경 청소년을 포함한 지역 청소년 지원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의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고, 생활과 노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상담·연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제도적 접근성이 낮은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 보호 장치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라 인후청소년센터는 시설 대관과 공간 제공,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한다.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는 변호사 등 전문 상담 인력을 구성해 사업 기획과 운영, 사례관리를 맡는다. 전주YMCA는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외 협력과 기관 간 소통을 지원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법률상담 및 위기지원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체계 마련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청소년 권익 보호를 위한 연계사업 등이다. 세 기관은 향후 현장 수요를 반영한 공동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채영병 전주시의원(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정책자문위원)은 “청소년 정책은 단순한 복지 차원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특히 이주배경 청소년에 대한 법적·제도적 보호 장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과 의회, 민간 전문기관이 함께 책임을 나누는 협력 구조가 마련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이번 협약이 전주형 청소년 보호모델로 정착해 제도화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현장 기관과 법률 전문기관, 시민사회 단체가 협력하는 지역 연계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해 청소년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바로병원·전북신세계병원·KISS, 외국인 유학생 ‘의료·심리·법률’ 원스톱 지원 협약 - 뉴스비타민

 

전주바로병원·전북신세계병원·KISS, 외국인 유학생 ‘의료·심리·법률’ 원스톱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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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바로병원·전북신세계병원·KISS, 외국인 유학생 ‘의료·심리·법률’ 원스톱 지원 협약

 

조양덕 기자 deok1506@daum.net 
 
정형외과·내과 진료 연계 + 심리·정서 케어 + 법률상담·초기조정(예방)까지 통합 지원
 
전주바로병원·전북신세계병원·KISS, 외국인 유학생 ‘의료·심리·법률’ 원스톱 지원 협약
 

[뉴스비타민=조양덕 기자]

 

전주바로병원(병원장 전일엽)과 전북신세계병원(병원장 김한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이사장 강신무)가 전북 지역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의료·심리·법률 연계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세 기관은 2월 11일 전주바로병원 세미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건강과 정착, 권익 보호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학생들이 체류 과정에서 겪는 부상·질환 등 의료 문제, 스트레스·불안·우울 등 심리·정서 문제, 체류·노동·학사·생활 분쟁 등 법률 문제를 각각 따로 해결해야 하는 현실을 개선하고,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 따라 전주바로병원은 유학생의 정형외과·내과 중심 진료 연계 및 안내 체계를 마련하고, 검사·치료·재활 등 진료 과정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내부 협조 체계를 운영한다. 전북신세계병원은 심리·정서 상담 및 치료 연계를 담당하며, 상담 결과 의료 또는 법률 연계가 필요한 경우 관련 기관과 협의해 지원을 연결한다.

현장에서 유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은 ‘진료 필요’ 여부보다도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은 안내와 연계 구조를 전면에 세웠다. 전일엽 전주바로병원장은 “낯선 환경에서 언어와 제도 장벽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는 유학생들이 적지 않다”며 “진료 연계와 안내 체계를 더 촘촘히 만들어 유학생들이 필요한 치료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의료 지원과 함께 정착 과정에서 누적되는 심리적 부담을 줄이는 장치도 협약의 중요한 축이다. 김한주 전북신세계병원장은 “유학생들의 마음 건강은 학업과 정착의 기반”이라며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필요 시 의료·법률 지원까지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북신세계병원은 여성가족부 소관 다문화가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다민족사랑공동체와 함께 2020년 7월부터 현재까지 다문화·이주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상담 및 가족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해당 사업은 김한주 병원장이 (사)다민족사랑공동체 이사장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일반가정 상담을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 지원 △결혼이민자가족 및 자녀 양육 지원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각종 생활·상담 지원 △외국인 이주자 가족 지원 등 지역사회 기반의 다문화 통합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이 이러한 전북신세계병원의 다문화·이주민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인 유학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ISS는 외국인 유학생 대상 법률상담, 권익 보호, 초기 조정(사건화 이전 예방)을 지원하는 한편, 유학생이 의료·심리 지원을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기관 연계·안내 및 통역·번역 지원 연계를 수행한다. 또한 분쟁·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안내·캠페인도 공동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강신무 KISS 이사장은 “문제가 사건으로 번지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돕는 것이 핵심”이라며 “지역의 의료·심리·법률 안전망을 한 줄로 연결해 유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세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와 운영 절차 정비를 통해 연계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위기 상황(심각한 불안·우울, 자·타해 위험 등)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각 기관의 내부 절차에 따라 우선 조치하되 연락체계를 기반으로 상호 협조해 보호·연계가 가능하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 기관은 협력 운영을 담당할 코디네이터(전담 창구)도 지정·운영한다.

 

 

 

[뉴스비타민=조양덕 기자]

법률지원본부·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 전주서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 성료 < 나눔 < 사람들 < 기사본문 - 이슈&전북

 

법률지원본부·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 전주서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와 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는 8일 ‘2026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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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지원본부·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 전주서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 성료

떡국·부침개 만들기부터 한복 체험·세배 예절·전통놀이까지… 유학생 '설날의 따뜻한 기억'

  • 이슈&전북
  • 입력 2026.02.08 18:20
  • 댓글 0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와 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는 8일 전주 인후청소년센터에서 ‘2026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출처 : 이슈&전북(https://www.issuejeonbuk.com)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와 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는 8일 ‘2026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주 인후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된 체험생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대표 명절 음식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도록 돕고, 명절 기간에 느끼기 쉬운 소외감을 해소해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는 설날’을 구현했다.

 

행사는 사골 베이스 떡국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전·부침류 등 명절 음식 체험이 진행됐다.

 

또한 한복 착용 체험과 설 인사 예절, 세배 체험 및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이 한국의 명절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운영에는 행복한세상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안내·진행·안전관리 등 현장 지원을 맡으며 원활한 운영을 도왔다.

 

한복 착용 체험과 설 인사 예절, 세배 체험 및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이 한국의 명절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선영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본부장은 “명절은 누군가에겐 가장 따뜻한 시간이지만, 타지에서 온 유학생에게는 가장 조용하고 외로운 시간이 되기도 한다”며 “이번 행사가 ‘한국에서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생활·학업·체류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도 지역사회와 함께 연결해 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은지 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 이사장은 “K-푸드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마음을 잇는 문화”라며 “떡국 한 그릇, 한복 한 벌, 전통놀이 한 판이 유학생들에게 ‘전주의 정’으로 남아 다시 한국을 찾게 하는 좋은 기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최 측은 앞으로도 명절·계절별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유학생들의 지역 정착과 상호 문화이해를 돕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외국인 유학생·이주민 지원 위한 지역 평생교육 협력체계 구축 - 뉴스비타민

 

외국인 유학생·이주민 지원 위한 지역 평생교육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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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에서 더 든든해지는 외국인 유학생·이주민 지원 🤝✨

(지역 평생교육 × 언어 × 법률 지원이 한 팀으로!)

요즘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어요 😊
외국인 유학생과 이주민을 돕는 지원이 “각자 따로따로”가 아니라, 한 번에 연결되는 협력 체계로 더 촘촘해지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


🎯 이번 소식의 핵심은요!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와
(사)전북외국어자원봉사회(CLAJ),
그리고 우석대학교 미래융합대학(평생교육이음센터)이 함께 힘을 모아 💪✨

외국인 유학생·이주민 지원을 위한 지역 평생교육 협력체계
만들어가기로 했다는 점이에요! 🌈


🧡 왜 이런 협력이 중요할까요?

외국인 유학생·이주민이 한국에서 지내다 보면
생각보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한꺼번에 찾아올 때가 있어요 😥

예를 들면…
🗣️ 언어가 어려워서 정보 이해가 힘들고
🧾 체류·노동·학사·생활 문제도 생길 수 있고
⚖️ 도움을 받으려 해도 “어디로 가야 하지?”부터 막막하죠…

그런데! 이번 협력은 이런 문제를 줄이기 위해
교육–언어–법률이 서로 연결되도록 하는 흐름이라서 의미가 커요 🌟


🧩 “따로”가 아니라 “연결”이 되면 달라져요!

이번 협력의 방향을 쉽게 말하면 이렇게 볼 수 있어요 😊

📌 필요한 정보를 더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언어/통역) 🗣️
📌 필요한 교육과 안내가 이어지고(평생교육/프로그램) 📚
📌 문제가 생기면 법률적 지원까지 연결되도록(법률지원) ⚖️

즉, 원스톱에 가까운 연결망을 지역에서 만들어가려는 움직임이에요 🌼


🎈 앞으로 기대되는 변화들

이 협력 체계가 꾸준히 자리를 잡으면… 두근두근 💓

✨ 사전 안내·교육으로 문제를 “미리 예방”할 수 있고
✨ 갑자기 문제가 생겨도 “연결 속도”가 빨라지고
✨ 유학생·이주민이 지역사회에 더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고
✨ 대학·전문가·자원봉사 인력이 함께 움직이는 “현장형 모델”이 강화될 수 있어요 🚀


💬 한 줄 정리!

“한 번 도와주는 행사”가 아니라,
필요할 때 언제든 닿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로 가는 길! 🌿✨

전북에서 만들어지는 이런 연결의 시도가
유학생과 이주민에게는 든든한 안전망이 되고 🛡️
지역에는 따뜻한 상생 모델로 커지길 기대해봅니다 😊💛


 

 

전주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실무협의회 회의 개최 < 전북 < Regions < 기사본문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

 

전주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실무협의회 회의 개최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

[퍼블릭뉴스통신] 전주시는 3일 전주소통협력센터 2층 컨퍼런스룸에서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실무협의회는 지난해 9월 전주시와 전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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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실무협의회 ‘본격 가동’ ✨

전주가 “유학생이 머무는 도시”를 넘어, 유학생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
최근 전주시가 전주지역 대학들과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함께 모여, 외국인 유학생 지원을 더 촘촘하게 만들기 위한 실무협의회 회의를 열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간담회가 아니라, 지난해 전주시와 전주지역 대학들, 그리고 유학생 지원기관이 함께 맺은 정주지원 협약(MOU)을 바탕으로 구성된 협의체가 공식적으로 첫발을 뗀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 어떤 논의가 있었나?

회의에서는 기관별로 진행 중인 유학생 지원 사업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자주 겪는 어려움들을 놓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풀어갈지”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많이 나오는 과제들이 다시 한번 정리됐다고 합니다.

  • 외국인등록증 발급 과정의 불편·애로
  • 한국어 교육 기회 확대 필요
  • 정서·심리 지원(상담/적응) 강화
  • 인턴십·취업 연계 등 진로 지원

말로만 “도와주자”가 아니라, 각 기관이 실행 가능한 범위 안에서 역할을 나눠 협력하자는 방향으로 뜻을 모았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왜 이게 중요할까?

유학생들이 겪는 문제는 한 가지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정 절차, 언어, 생활 적응, 심리적 외로움, 진로 고민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어느 한 부분이 막히면 학교생활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죠.

그래서 이런 실무협의회는 “행사성 회의”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빠르게 연결하는 협력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전주가 글로벌 캠퍼스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과정이고요.

 

🙌 앞으로 기대되는 변화

앞으로 이런 협의가 지속된다면, 유학생 입장에서는

  • 행정 절차 안내가 더 친절하고 빨라지고
  • 한국어·생활 교육 프로그램이 더 다양해지고
  • 마음 건강(상담/적응 지원) 접근성이 좋아지고
  • 지역 기업·기관과 연결된 인턴십/취업 기회가 넓어지는
  •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전주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이 “잠시 머무는 손님”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이 함께 움직인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됩니다. 😊


 

 


🎎 2026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 🍲🫶

 

“설날을 함께한다”는 건, 한국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설 명절이 다가오면 거리도 마음도 조금은 들뜨지만,
한국에 머무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설은 때때로 가장 조용하고 외로운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

가족과 떨어져 지내며
익숙하지 않은 언어와 문화 속에서
명절이라는 ‘공백’을 마주하는 순간,
누군가는 “나만 혼자인 것 같다”는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

그래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한국에서의 설을 함께 만들어 주는 자리”입니다. 

  •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함께 만들고 🍲
  • 한복을 입고, 설 인사를 배우고 👘🙇‍♀️
  • 서로의 문화와 삶을 나누며 💬
  • “여기에도 나를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

음식과 전통문화는 ‘콘텐츠’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이라고 믿습니다. 🌿🤝
이번 설은, 유학생들에게도 ‘함께하는 명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


✅ 행사 개요

  • 행사명: 2026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 & 한국 전통문화 체험행사
  • 일시: 2026년 2월 8일(일) (시간변경)오후 12시 ~ 4시 🕐
  • 장소: 인후청소년센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807-4) 🏠✨
  • 대상: 외국인 유학생 (한국학생 참여 가능 / 필요 시 관계자 일부 참여 가능)
  • 형태: 체험형 문화교류 프로그램(요리 + 한복 + 전통문화 + 소통)
  • 선착순 / 사전접수: 필수 (전화접수 010-3460-0815)
  • 참가비: 무료

 

 


🍲 무엇을 하나요? (프로그램 안내)

1) 설 명절 음식 만들기 체험 🍲🥢

  • 사골 베이스 떡국 만들기
  • 전·부침류 등 간단한 명절 음식 체험
  • “설날 음식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쉽게 이야기 나눠요 😊

2) 한복 착용 체험 & 세배(설 인사) 👘🙇‍♂️📸

  •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 설날 인사 예절 & 세배 체험
  • 기념촬영 찰칵! 📸✨
    (한복은 체험용 제공, 행사 후 반납)

3) 한국 설날 문화 이해 🎍🧧

  • 설 인사말, 예절, 전통놀이, 가족·공동체 문화 소개
  • 유학생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전통문화 해설 😊

4) 교류·소통 시간 ☕🍪💬

  • 함께 만든 음식을 나누며
  • 유학생 × 한국학생 × 청소년 × 관계자들이
    편하게 이야기하는 시간 🤗💛

깜짝이벤트!!!

🎎 설맞이 전통놀이 체험 안내 | 우리는 하나 😊

안녕하세요! 🙌
다가오는 설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이 함께하는 전통놀이 시간을 준비했어요 🎊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박사 최순용 선생님과 함께합니다 👏✨
최순용 선생님은 전통놀이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놀이교육 전문가로,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래놀이·협동놀이를 쉽고 재미있게 진행하십니다 😄🧡


🤝 주관·협력

  • 주최/주관: 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협력: 행복한세상 자원봉사센터, 인후청소년센터, 전주YMCA

🌱 우리가 기대하는 변화

이번 행사를 통해 유학생들이
“한국의 설이 낯선 명절이 아니라,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

  • 명절 체험을 통한 정서적 안정 & 소속감 향상 😊
  • K-푸드·한복·전통문화에 대한 긍정적 경험 확산 ✨
  • 한국학생·지역 청소년과의 자연스러운 교류 🤝
  • 지역사회 기반 다문화 교류 모델의 시작 🌍🌿

📌 참여/문의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로 연락 주세요 😊
문의·소통: 양은지 준비위원장 ☎ 010-3460-0815 📞💬

 


💌 마지막으로

설날은 “같이 먹고, 같이 웃고, 같이 인사하는 날”이잖아요. 🎎🍲
올해 설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도
한국에서의 따뜻한 한 장면이 되도록 함께해 주세요. 🫶✨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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