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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지원본부·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 전주서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와 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는 8일 ‘2026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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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지원본부·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 전주서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 성료
떡국·부침개 만들기부터 한복 체험·세배 예절·전통놀이까지… 유학생 '설날의 따뜻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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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2.0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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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와 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는 8일 ‘2026 설맞이 외국인 유학생 K-푸드·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주 인후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된 체험생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대표 명절 음식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도록 돕고, 명절 기간에 느끼기 쉬운 소외감을 해소해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는 설날’을 구현했다.
행사는 사골 베이스 떡국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전·부침류 등 명절 음식 체험이 진행됐다.
또한 한복 착용 체험과 설 인사 예절, 세배 체험 및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이 한국의 명절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운영에는 행복한세상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안내·진행·안전관리 등 현장 지원을 맡으며 원활한 운영을 도왔다.

고선영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본부장은 “명절은 누군가에겐 가장 따뜻한 시간이지만, 타지에서 온 유학생에게는 가장 조용하고 외로운 시간이 되기도 한다”며 “이번 행사가 ‘한국에서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생활·학업·체류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도 지역사회와 함께 연결해 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은지 케이푸드문화산업진흥회 이사장은 “K-푸드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마음을 잇는 문화”라며 “떡국 한 그릇, 한복 한 벌, 전통놀이 한 판이 유학생들에게 ‘전주의 정’으로 남아 다시 한국을 찾게 하는 좋은 기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최 측은 앞으로도 명절·계절별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유학생들의 지역 정착과 상호 문화이해를 돕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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