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병 시의원,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정책자문위원’ 위촉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강신무 이사장과 채영병 시의원이 정책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학생 법률복지·권익 향상 위한 지역 정책 협력 강화

지역에서 공부하고 생활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더 든든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가 전주시의회 채영병 시의원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이번 위촉은 유학생들이 겪는 생활 속 어려움이 ‘사건’으로 커지기 전에,
현장에서 빠르게 연결·조정하고 제도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정책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속적인 정책 협력” 약속

위촉식에서 강신무 이사장채영병 시의원
외국인 유학생들이 실제로 겪는 고충과 정착 과정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앞으로 실질적인 해결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특히 상담·연계·조정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 언제든 도움받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보호망을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 채영병 시의원 소감

“우리 지역의 구성원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법적 보호의 울타리 안에서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각지대 없는 복지,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 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 앞으로의 방향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는 이번 정책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유학생들의 법률복지·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더욱 촘촘히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 유학생 고충의 초기 상담 및 예방 중심 지원
  • 대학·병원·기관과 함께하는 연계 협력 강화
  • 유학생 정착을 돕는 실행 가능한 정책 제안 및 개선

작은 도움이 모여, 유학생 한 사람의 오늘이 바뀌고
지역의 내일이 더 따뜻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 뜻을 같이 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외국인 유학생 지원 활동에 함께해 주실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후원계좌 | 전북은행 1013-01-5969490
예금주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 기관 기본 정보

  • 기관명 : 사단법인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KISS)
  • 영문명 : Korea International Students Legal Support Headquarters
  • 대표자 : 이사장 강신무 (변호사)
  •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가련산로 5, 건우빌딩 502호
  • 전화 : 063-251-3454 / 010-8398-1224
  • 홈페이지 : https://korlaw.kr

 

 

외국인 유학생 지원 강화|정형·내과 진료 + 심리·정서 케어 ‘원스톱’ 협력체계 구축

 외국인 유학생 지원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 준비 소식

낯선 나라에서의 유학 생활은 설렘만큼이나 긴장과 부담이 함께합니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환경 속에서 몸이 아프거나 마음이 지칠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조차 막막한 순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희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전주바로병원(정형외과·내과 진료 연계), 김제 신세계병원(심리·정서 케어) 과 함께

3자 업무협약식(MOU)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병원 안내’가 아니라,
유학생들이 몸의 치료부터 마음의 회복까지 필요할 때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계 체계(케어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


왜 이 협약이 필요한가요?

유학생들의 어려움은 생각보다 복합적입니다.

  • 갑작스러운 통증·부상·질환(정형외과/내과 진료 필요)
  • 스트레스, 불안, 우울, 문화적 고립감(심리·정서 케어 필요)
  • 병원 이용 과정에서의 언어 장벽, 행정 절차의 부담
  • 치료 후에도 이어지는 일상 회복·상담·지속 관리의 필요

한 번의 진료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몸과 마음의 문제가 서로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연결된 지원이 필요합니다.


협약의 방향|“치료 → 회복”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연계

이번 3자 협약은 유학생이 도움을 요청했을 때, 다음 흐름으로 지원이 이어지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1) 접수/상담(초기 안내) –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유학생 요청 접수(상담 채널 운영)
  • 상황 파악 및 필요한 진료·케어 방향 안내
  • 필요한 경우 통역/행정 안내 연계(가능 범위 내)

2) 몸의 치료 – 전주바로병원(정형외과·내과)

  • 통증·부상·질환 등 의료적 문제에 대한 진료 연계
  • 필요한 검사·치료·재활 등 과정 안내(병원 규정에 따름)
  • 유학생이 치료를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안내 체계 마련

3) 마음의 회복 – 김제 신세계병원(심리·정서 케어)

  • 스트레스·불안·우울·적응 문제 등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케어 연계
  • 상황에 맞춘 상담 및 정서지원 방향 안내(병원 프로그램/규정에 따름)
  • 필요 시 지속 상담 및 후속 지원 연계

4) 사후관리(후속 안내/재연계) – 3자 공동

  • 단발성 지원이 아니라, 회복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추가 연계”와 “정보 안내” 체계를 함께 구축

우리가 만들고 싶은 변화

이번 협약을 통해 기대하는 변화는 분명합니다.

✨ 유학생이 아플 때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치료와 케어가 끊기지 않고 연결됩니다.
✨ 몸이 회복되면 마음도, 마음이 안정되면 생활도 빠르게 정상화됩니다.
✨ “유학생이 안전한 도시”라는 지역의 신뢰가 높아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이 조금 더 따뜻해지는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협약식(MOU) 준비 안내(추후 공지)

  • 협약식 명칭: 외국인 유학생 의료·심리 지원 연계 3자 업무협약식(MOU)
  • 참여기관: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전주바로병원 × 김제 신세계병원
  • 일시/장소: [예정 일시] / [예정 장소]
  • 참석: [기관 대표/병원 관계자/협력기관 등]

※ 협약식 일정과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

유학생 지원은 한 기관만의 노력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지역의 의료기관, 학교, 협력단체, 봉사자, 후원 네트워크가 함께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안전망”이 됩니다.

  • 유학생 지원 협력기관(대학/기관/기업) 연계 문의
  • 통·번역 자원봉사(가능 범위 내) 문의
  • 후원/물품/프로그램 협력 문의

☎️ 문의

  • 전화번호: ( 010-8398-1224 | 063-251-3454 )
  • 이메일: ( passcafe@daum.net )
  • 카카오톡 채널: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외국인 유학생 곁에 ‘캠퍼스 법률 주치의’ 선다 - 전북투데이

 

외국인 유학생 곁에 ‘캠퍼스 법률 주치의’ 선다 - 전북투데이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 이하 ‘법률지원본부’)가 4일 오후 전북 전주시 아서원1920 전주본점에서 출범식을 갖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

www.jtnews.kr

 

출처 : 전북투데이(http://www.jtnews.kr)  한종수 기자   승인 2025.12.05 19:31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전주서 공식 출범
[사진1]참석자들이 “우리학교 변호사”, “외국인 유학생 곁에, KISS”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출범 선언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 이하 ‘법률지원본부’)가 4일 오후 전북 전주시 아서원1920 전주본점에서 출범식을 갖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를 공식 가동했다.

 

전북 지역 대학 관계자와 변호사, 지자체·기관 인사, 외국인 유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 20만 명 시대에 맞는 법률·생활 통합 지원 모델을 제시했다.

 

법률지원본부는 지난 6월 전북특별자치도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은 비영리 공익 법인으로, 전주를 거점으로 전국 대학으로 확장되는 외국인 유학생 법률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 사건 처리나 사후 구제가 아니라,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유학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방점을 찍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법률지원본부 설립 취지와 그간의 준비 과정, 그리고 대학별 전담 변호사를 배정하는 ‘우리학교변호사’ 제도의 개요가 차례로 소개됐다. 법률지원본부는 도내 대학 현장 조사와 여러 기관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지자체와 법조·의료·세무·복지 영역을 아우르는 온·오프라인 연계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강신무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은 언어와 문화, 법 제도에 모두 낯선 상태에서 체류와 주거, 임금, 학업, 인권 문제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며 “법률지원본부는 이들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이자, 지역사회와 세계를 잇는 다리가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북에서 시작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 전체 대학을 아우르는 법률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사진2]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출범식에서 강신무 이사장과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법률지원본부의 고문 위촉과 감사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법률지원본부는 국회의원 박범계(전 법무부장관), 이성윤 의원을 고문으로 위촉해 입법·사법 전반에 걸친 자문과 지원을 받게 된다.

 

우범기 전주시장에게는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과 지역 상생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가 수여됐다.

 

특히 우 시장은 전주시와 지역 대학,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자체 주도형 외국인유학생 정주지원 협의회’(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 정주지원 협의회)를 출범시켜,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생활·법률·취업 지원을 하나의 틀 안에서 논의하는 전주형 정주지원 모델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 왔다.

 

법률지원본부는 출범식을 계기로 △우리학교변호사 제도 운영 △사법통역사 및 글로벌캠퍼스 법률코디네이터 양성 △외국인 유학생 대상 정기 법률·인권 교육 △긴급 법률·생활 지원 및 장학·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 지역 대학을 1차 시범대학으로 삼고, 향후 전국 대학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행사 마지막 순서로는 참석자 전원이 “우리학교 변호사”, “캠퍼스 법률 주치의”,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외국인 유학생 곁에, KISS” 등의 문구가 적힌 작은 팻말과 현수막을 함께 들어 올리며 출범을 선언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외국인 유학생이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는 캠퍼스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함께 나누며 출범식을 마무리했다.

 

법률지원본부 고선영 본부장은 “외국인 유학생은 지역의 손님을 넘어 미래의 이웃이자 동료”라며 “지자체, 대학, 경제·의료·법조계, 종교·시민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전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캠퍼스 안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산, 글로벌 유학생 도시로 함께 가는 길 ✈️🌏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의 시각에서 본 의미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는
지방 대학과 지역사회 모두에게 큰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지역 대학의 경쟁력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매우 중요한 구성원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더탑뉴스 「익산, 글로벌 유학생 도시로 도약한다」 기사에서는,
익산시의회 조은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익산시 외국인 유학생 지원 조례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저희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하 ‘법률지원본부’)는
이 움직임을 지역과 유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로 보고 있습니다.


📘 조례의 핵심 내용 – 유학생을 위한 도시의 약속 🤝

기사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에는
익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및 어학연수생이

  •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
  • 지역사회에 보다 빠르게 적응하며 🏘️
  • 익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

지원하기 위한 여러 장치들이 담겨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 정착 초기 생활적응 교육 지원
  • 🎓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사업 추진
  • 🤝 지자체–대학–유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이는 유학생을 단순히 “손님”으로 보지 않고,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 맞이하겠다는 제도적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 법률지원본부가 보는 ‘익산 조례’의 의미

법률지원본부는
전국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 캠퍼스 법률 상담,
  • 사법통역사 및 법률코디네이터 양성,
  • 긴급 법률·생활 지원,
  • 장학·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준비·추진하고 있는 공익 법인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익산시의 조례 제정 움직임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중요합니다.

  1. 지방도시의 유학생 정책을 ‘선도’한다는 점
    • 지방 중형 도시인 익산이 유학생 지원 조례를 통해
      글로벌 교육도시를 지향하는 것은
      다른 지역에도 긍정적인 참고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2. 법률·생활 지원 연계를 위한 제도적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점
    • 생활·학업 지원뿐 아니라,
      향후 체류, 주거, 노동, 인권 등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문제들에 대해
      지자체와 민간 법률지원 네트워크가 함께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3. “유학생 = 지역의 이웃”이라는 인식 전환에 힘을 싣는 점
    • 조례안에는 유학생을
      ‘단순 외국인’이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담겨 있습니다.
    • 이는 법률지원본부가 지향하는
      “외국인 유학생 곁에, 함께 서는 지역 사회”라는 가치와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 유학생 지원, 왜 ‘법률’과 연결될까요? ⚖️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에서 겪는 어려움은
단순히 언어·문화 문제를 넘어,

  • 체류 자격,
  • 주거 계약,
  • 근로계약(아르바이트),
  • 학교 내 권리 보호,
  • 일상 속 차별·인권 문제

법률과 밀접하게 연결된 영역이 많습니다.

따라서 “유학생 지원” 정책과 “법률 안전망”은 따로 떨어진 주제가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야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법률지원본부는 향후

  • 지자체가 추진하는 유학생 지원 조례,
  • 대학의 유학생 프로그램,
  • 민간단체의 통번역·상담 네트워크

와 연계하여,
캠퍼스 법률 주치의(우리학교변호사),
사법통역사·법률코디네이터 양성
법률·생활 통합 지원 모델을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익산과 같은 지자체의 제도 정비는
이러한 통합 모델을 각 지역에 안착시키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캠퍼스 안전망’ 

이번 더탑뉴스 기사에서 소개된 익산시의 조례 추진은,
한 도시의 정책을 넘어
“한국 대학의 미래”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성”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읽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률지원본부는 앞으로도

  • 지자체,
  • 대학,
  • 변호사회·전문가 그룹,
  • 통번역사·코디네이터,
  • 시민사회와 지역 주민

이 함께 만드는 ‘글로벌 캠퍼스 법률·생활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이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

그 과정에서 익산과 같은 도시의 제도적 노력은
아주 소중한 발걸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참고 기사 안내

이 글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여,
법률지원본부의 관점에서 재구성·요약한 내용입니다.

👉 더탑뉴스 「익산, 글로벌 유학생 도시로 도약한다」 기사 보기
(더탑뉴스, 2025.12.1., 의회·정치)


 

 

  • 일시 : 2025년 12월 4일(목) 19:00 ~ 20:03 (공식 행사 약 63분)
  • 장소 : 아서원1920 전주본점
  • 사회 : 유연수 아나운서(전북CBS)

 

0. 사전 진행

순서 시간  소요  내용  진행
0 18:40~19:00 20′ 등록 및 안내, 자리 안내, 식전 음악 사회, 진행요원

 

 

1~10 공식 식순 (19:00 ~ 약 60분)

순서 시간 소요 내용 진행
1 19:00~19:04 4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 사회 : 유연수 아나운서
2 19:04~19:07 3 ·외빈 소개 및 전체 프로그램 안내 사회
3 19:07~19:10 3 이사장 인사말(개회사) 강신무 이사장
4 19:10~19:14 4 법률지원본부 설립 취지 및 경과보고 고선영 본부장
5 19:14~19:18 4 우리학교변호사 제도 소개 전용진 전국센터협의회장
6 19:18~19:28 10 축사 (10분 이내)
전주시장, 대학 총장, 변호사회장, 언론사 대표 등 구성 예정
각 연사
7 19:28~19:35 7 고문 위촉패 수여(국회의원 박범계, 이성윤)
+ 고문단 대표 인사(1)
이사장 강신무
/ 수상자 대표
8 19:35~19:40 5 감사패 수여(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장 우범기) 이사장 강신무
/ 우범기 시장
9 19:40~19:55 15 초청특강 : 국회의원 박범계(전 법무부장관) 박범계 의원
10 19:55~20:00 5 출범 선언 및 팻말 퍼포먼스, 폐회 안내
이사장 출범 선언
참석자 전원 준비된 작은 팻말·현수막을 함께 들어 올리며 구호: 우리학교 변호사, 캠퍼스 법률 주치의,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외국인 유학생 곁에, KISS
사회자 폐회 안내 및 다과·네트워킹 공지
이사장 강신무 / 사회자
 

11. 공식 행사 후

순서  시간 소요  내용  진행
12 20:00 이후 - 단체 기념촬영 및 네트워킹, 다과 전 스태프

 

외국인 유학생 곁에,
당신의 선한 영향력을 더해주세요
– 리치포굿(Rich for Good) 후원 안내 –


1. 왜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인가

외국인 유학생 20만 명 시대,
많은 유학생들이 언어·법·문화의 장벽 속에서
체류, 주거, 임금, 학업, 인권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는
이들이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 캠퍼스 법률 상담
  • 사법통역 & 법률코디네이터 양성
  • 긴급 법률 & 생활 지원
  • 장학 및 멘토링 프로그램

을 운영하며, 유학생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는
캠퍼스 법률 안전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 리치포굿(Rich for Good)은 어떤 후원인가

리치포굿(Rich for Good)
KISS의 사역과 사업을 든든하게 받치는 공식 후원 브랜드입니다.

이름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습니다.

  • Rich for Good :
    • 부와 자원을 ‘선한 목적(Good)을 위해’ 사용하는 삶,
    • 그리고 오래도록 지속되는 선한 영향력(for good) 을 함께 꿈꾼다는 의미입니다.

리치포굿 후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외국인 유학생과 청년들이 “법을 몰라서 당하지 않도록”,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공존과 상생의 투자입니다.


3. 리치포굿 후원금은 이렇게 쓰입니다

리치포굿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다음과 같은 일에 사용됩니다.

  • 캠퍼스 법률 상담 & 권익 보호 활동 지원
  • 🗣 사법통역사·글로벌캠퍼스 법률코디네이터 양성 교육
  • 🎓 유학생 장학금 및 학업·생활 지원비
  • 🚨 위기 상황(체류, 주거, 폭력, 미지급 임금 등) 긴급 지원
  • 🤝 대학·지자체·기관과의 협력 프로그램 운영

모든 후원금은 투명한 회계 처리와 보고를 원칙으로
책임 있게 사용됩니다.


4. 후원 방법 안내

1) 정기후원(추천)

매월 일정 금액을 약정하여
KISS와 리치포굿의 사역을 꾸준히 돕는 방식입니다.
소액이라도 정기적인 후원은
유학생들을 위한 지속 가능한 안전망을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2) 일시후원

마음이 움직일 때, 형편이 될 때
한 번 또는 비정기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출범식·특강·행사 등에 맞춰 프로젝트성 후원도 가능합니다.

 

💳 후원 계좌

전북은행 1013-01-5969490
예금주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5. 리치포굿 후원 신청 & 문의

📱 온라인 신청 : (QR코드 스캔 후, 리치포굿 후원 신청 페이지로 이동)
📞 문의 전화 : 063-251-3454 / 010-8398-1224
이메일 : donation_box@naver.com

“한 명의 유학생을 돕는 일은
한 나라와 한 세대의 미래를 세우는 일입니다.”

 

리치포굿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곁의 든든한 법률·생활 동반자가 되어 주세요.


 

 

 

📱 감사패 / 장학증서 문구


1) 감사패 문구 – 기관/기업 후원용 (버전 A)

감사패

귀 기관은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의 사역에 깊이 공감하시어
리치포굿(Rich for Good) 후원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유학 생활을 위한
캠퍼스 법률 안전망 구축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2025년 ○월 ○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이사장 강 신 무 (직인)


2) 감사패 문구 – 개인/개별 후원자용 (버전 B)

감사패

성함: ○○○ 후원자님

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언어와 문화, 법의 장벽을 넘어
안전하고 존중받는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리치포굿(Rich for Good) 후원에 기꺼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선한 영향력으로
캠퍼스 법률 안전망을 함께 세워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그 헌신을 오래 기억하고자 이 패를 드립니다.

2025년 ○월 ○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이사장 강 신 무 (직인)


3) 장학증서 문구 – 「리치포굿 장학금」

리치포굿 장학증서

성 명 : ○○○
대 학 : ○○대학교
전 공 : ○○○○학과

위 학생은
외국인 유학생으로서 학업에 대한 성실한 태도와
장래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고 있으며,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의
설립 취지와 리치포굿(Rich for Good)의 후원 정신에 부합하여
「리치포굿 장학생」으로 선발되었기에
이 증서를 수여합니다.

2025년 ○월 ○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이사장 강 신 무 (직인)


 

우범기 전주시장·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 외국인 유학생 위한 ‘우리학교변호사’ 제도 힘 모은다

작성시간 : 2025-11-26 15:38:57
SNS 공유하기
[한국공보뉴스/전주본부] 구정수 기자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전북서 전국 첫 캠퍼스 법률 주치의 네트워크 가동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 이하 ‘법률지원본부’)는 11월 25일(화) 오후 6시 30분, 전주시 중화산동 연가에서 ‘우리학교변호사 위촉식’을 갖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를 공식 출범했다.

 

외국인 유학생 곁에 ‘우리학교변호사’ 뜬다 이날 위촉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을 비롯해 전북지역 변호사들과 법률지원본부 이사진 등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유학 생활을 위한 새로운 공익 법률 네트워크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전주시와 전북변호사회가 법률지원본부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를 만들어 가는 데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전주 지역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인 전주시가 중심이 되어 관내 대학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전주시형 외국인유학생 정주지원 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인 회의와 정보 공유를 통해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협력 구조를 이미 갖추고 있다. 전주시는 이 협의회를 기반으로, 대학·지자체·전문가가 함께 움직이는 지역 밀착형 유학생 정주 지원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장연국·한정수 도의원, 최명철 전주시의회 예결특위 위원장, 이종호 전북세무사회 회장, 나춘균 전북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양광영 전북은행 외국인영업본부장 등 지역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들도 함께 자리해, 법률·의료·복지·금융이 연계된 통합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 의지를 밝혔다.

 

법률지원본부가 출범시킨 ‘우리학교변호사’ 제도는 전북 지역을 시작으로 각 대학마다 전담 변호사를 지정해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주거·근로·학업·생활 전반에서 발생하는 법률 문제를 상시적으로 돕는 것을 골자로 한다. 단순한 사건 처리에 그치지 않고, 사전 상담과 예방 교육을 통해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유학생들의 곁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전주는 이제 한 도시의 시민들만이 아니라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함께 공부하고 생활하는 국제 캠퍼스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며 “도시가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안전과 권리가 지켜져야 한다. 우리학교변호사 제도는 유학생 곁에서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며 법과 제도의 울타리 안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주시도 법률지원본부, 전북변호사회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이 행복한 도시, 함께 사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 일에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은 “전북변호사회는 그동안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해 왔다”며 “우리학교변호사 제도는 변호사들이 각 대학을 직접 책임지고 찾아가는 새로운 형태의 공익 활동으로, 외국인 유학생이 ‘법 앞에서 혼자가 아닌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북변호사회는 향후 전주시 및 법률지원본부와의 실무협의회를 통해 제도 보완과 교육·상담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전북 지역에서 활동 중인 변호사들이 우리학교변호사로 공식 위촉을 받고, 각자 담당하게 될 대학 및 역할에 대해 법률지원본부와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위촉장 수여 이후에는 홍호성 변호사가 전체를 대표해 “인종·국적·언어·종교·성별 등에 따른 차별을 하지 않고, 외국인 유학생의 눈높이에서 귀 기울여 듣겠다”는 내용의 선서를 낭독하며 공익 법률 활동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법률지원본부는 이번 전북지역 대학 담당 우리학교변호사 위촉을 시작으로, 향후 타 시·도 대학으로 제도를 확대해 전국 단위 유학생 법률 보호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주시와 전북변호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각 지자체·대학·지역 변호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전국 네트워크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법률지원본부는 우리학교변호사 제도의 공식 운영과 더불어, 12월 초 본부 공식 출범식을 준비하고 있다.


alsdn7436@hanmail.net

 

우범기 전주시장·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 외국인 유학생 위한 ‘우리학교변호사’ 제도 힘 모은다 | 전주공보뉴스

 

우범기 전주시장·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 외국인 유학생 위한 ‘우리학교변호사’ 제도 힘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 이하 ‘법률지원본부’)는 11월 25일(화) 오후 6시 30분, 전주시 중화산동 연가에서 ‘우리학교변호사 위촉식’을 갖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jeonju.kpnnews.org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