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총 10분 이내) ※ 전주시장, 대학 총장, 변호사회장, 언론사 대표 등 구성 예정
각 연사
7
19:28~19:35
7′
고문 위촉패 수여(국회의원 박범계, 이성윤) + 고문단 대표 인사(1인)
이사장 강신무 / 수상자 대표
8
19:35~19:40
5′
감사패 수여(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장 우범기)
이사장 강신무 / 우범기 시장
9
19:40~19:55
15′
초청특강 : 국회의원 박범계(전 법무부장관)
박범계 의원
10
19:55~20:00
5′
출범 선언 및 팻말 퍼포먼스, 폐회 안내 ① 이사장 출범 선언 ② 참석자 전원 준비된 작은 팻말·현수막을 함께 들어 올리며 구호: 우리학교 변호사, 캠퍼스 법률 주치의,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외국인 유학생 곁에, KISS ③ 사회자 폐회 안내 및 다과·네트워킹 공지
외국인 유학생 곁에, 당신의 선한 영향력을 더해주세요 – 리치포굿(Rich for Good) 후원 안내 –
1. 왜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인가
외국인 유학생 20만 명 시대, 많은 유학생들이 언어·법·문화의 장벽 속에서 체류, 주거, 임금, 학업, 인권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는 이들이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캠퍼스 법률 상담
사법통역 & 법률코디네이터 양성
긴급 법률 & 생활 지원
장학 및 멘토링 프로그램
을 운영하며, 유학생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는 캠퍼스 법률 안전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 리치포굿(Rich for Good)은 어떤 후원인가
리치포굿(Rich for Good) 은 KISS의 사역과 사업을 든든하게 받치는 공식 후원 브랜드입니다.
이름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습니다.
Rich for Good :
부와 자원을 ‘선한 목적(Good)을 위해’ 사용하는 삶,
그리고 오래도록 지속되는 선한 영향력(for good) 을 함께 꿈꾼다는 의미입니다.
리치포굿 후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외국인 유학생과 청년들이 “법을 몰라서 당하지 않도록”,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공존과 상생의 투자입니다.
3. 리치포굿 후원금은 이렇게 쓰입니다
리치포굿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다음과 같은 일에 사용됩니다.
⚖ 캠퍼스 법률 상담 & 권익 보호 활동 지원
🗣 사법통역사·글로벌캠퍼스 법률코디네이터 양성 교육
🎓 유학생 장학금 및 학업·생활 지원비
🚨 위기 상황(체류, 주거, 폭력, 미지급 임금 등) 긴급 지원
🤝 대학·지자체·기관과의 협력 프로그램 운영
모든 후원금은 투명한 회계 처리와 보고를 원칙으로 책임 있게 사용됩니다.
4. 후원 방법 안내
1) 정기후원(추천)
매월 일정 금액을 약정하여 KISS와 리치포굿의 사역을 꾸준히 돕는 방식입니다. 소액이라도 정기적인 후원은 유학생들을 위한 지속 가능한 안전망을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2) 일시후원
마음이 움직일 때, 형편이 될 때 한 번 또는 비정기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출범식·특강·행사 등에 맞춰 프로젝트성 후원도 가능합니다.
💳 후원 계좌
전북은행 1013-01-5969490 예금주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5. 리치포굿 후원 신청 & 문의
📱 온라인 신청 : (QR코드 스캔 후, 리치포굿 후원 신청 페이지로 이동) 📞 문의 전화 : 063-251-3454 / 010-8398-1224 ✉ 이메일 : donation_box@naver.com
“한 명의 유학생을 돕는 일은 한 나라와 한 세대의 미래를 세우는 일입니다.”
리치포굿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곁의 든든한 법률·생활 동반자가 되어 주세요.
📱 감사패 / 장학증서 문구
1) 감사패 문구 – 기관/기업 후원용 (버전 A)
감사패
귀 기관은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의 사역에 깊이 공감하시어 리치포굿(Rich for Good) 후원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유학 생활을 위한 캠퍼스 법률 안전망 구축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2025년 ○월 ○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이사장 강 신 무 (직인)
2) 감사패 문구 – 개인/개별 후원자용 (버전 B)
감사패
성함: ○○○ 후원자님
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언어와 문화, 법의 장벽을 넘어 안전하고 존중받는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리치포굿(Rich for Good) 후원에 기꺼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선한 영향력으로 캠퍼스 법률 안전망을 함께 세워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그 헌신을 오래 기억하고자 이 패를 드립니다.
2025년 ○월 ○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이사장 강 신 무 (직인)
3) 장학증서 문구 – 「리치포굿 장학금」
리치포굿 장학증서
성 명 : ○○○ 대 학 : ○○대학교 전 공 : ○○○○학과
위 학생은 외국인 유학생으로서 학업에 대한 성실한 태도와 장래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고 있으며,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의 설립 취지와 리치포굿(Rich for Good)의 후원 정신에 부합하여 「리치포굿 장학생」으로 선발되었기에 이 증서를 수여합니다.
우범기 전주시장·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 외국인 유학생 위한 ‘우리학교변호사’ 제도 힘 모은다
작성시간 :2025-11-26 15:38:57
SNS 공유하기
[한국공보뉴스/전주본부] 구정수 기자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전북서 전국 첫 캠퍼스 법률 주치의 네트워크 가동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 이하 ‘법률지원본부’)는 11월 25일(화) 오후 6시 30분, 전주시 중화산동 연가에서 ‘우리학교변호사 위촉식’을 갖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를 공식 출범했다.
외국인 유학생 곁에 ‘우리학교변호사’ 뜬다 이날 위촉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을 비롯해 전북지역 변호사들과 법률지원본부 이사진 등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유학 생활을 위한 새로운 공익 법률 네트워크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전주시와 전북변호사회가 법률지원본부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를 만들어 가는 데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전주 지역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인 전주시가 중심이 되어 관내 대학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전주시형 외국인유학생 정주지원 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인 회의와 정보 공유를 통해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협력 구조를 이미 갖추고 있다. 전주시는 이 협의회를 기반으로, 대학·지자체·전문가가 함께 움직이는 지역 밀착형 유학생 정주 지원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장연국·한정수 도의원, 최명철 전주시의회 예결특위 위원장, 이종호 전북세무사회 회장, 나춘균 전북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양광영 전북은행 외국인영업본부장 등 지역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들도 함께 자리해, 법률·의료·복지·금융이 연계된 통합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 의지를 밝혔다.
법률지원본부가 출범시킨 ‘우리학교변호사’ 제도는 전북 지역을 시작으로 각 대학마다 전담 변호사를 지정해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주거·근로·학업·생활 전반에서 발생하는 법률 문제를 상시적으로 돕는 것을 골자로 한다. 단순한 사건 처리에 그치지 않고, 사전 상담과 예방 교육을 통해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유학생들의 곁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전주는 이제 한 도시의 시민들만이 아니라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함께 공부하고 생활하는 국제 캠퍼스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며 “도시가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안전과 권리가 지켜져야 한다. 우리학교변호사 제도는 유학생 곁에서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며 법과 제도의 울타리 안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주시도 법률지원본부, 전북변호사회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이 행복한 도시, 함께 사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 일에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은 “전북변호사회는 그동안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해 왔다”며 “우리학교변호사 제도는 변호사들이 각 대학을 직접 책임지고 찾아가는 새로운 형태의 공익 활동으로, 외국인 유학생이 ‘법 앞에서 혼자가 아닌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북변호사회는 향후 전주시 및 법률지원본부와의 실무협의회를 통해 제도 보완과 교육·상담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전북 지역에서 활동 중인 변호사들이 우리학교변호사로 공식 위촉을 받고, 각자 담당하게 될 대학 및 역할에 대해 법률지원본부와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위촉장 수여 이후에는 홍호성 변호사가 전체를 대표해 “인종·국적·언어·종교·성별 등에 따른 차별을 하지 않고, 외국인 유학생의 눈높이에서 귀 기울여 듣겠다”는 내용의 선서를 낭독하며 공익 법률 활동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법률지원본부는 이번 전북지역 대학 담당 우리학교변호사 위촉을 시작으로, 향후 타 시·도 대학으로 제도를 확대해 전국 단위 유학생 법률 보호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주시와 전북변호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각 지자체·대학·지역 변호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전국 네트워크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법률지원본부는 우리학교변호사 제도의 공식 운영과 더불어, 12월 초 본부 공식 출범식을 준비하고 있다.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 이하 ‘법률지원본부’)는 11월 25일(화) 오후 6시 30분, 전주시 중화산동 연가에서 ‘우리학교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를 공식 출범했다. 법률지원본부가 기획·운영하는 이번 제도는 전북을 시작으로 전국 대학으로 확산을 목표로 하는 공익 법률 네트워크다.
○ 이날 위촉식에는 법률지원본부의 강신무 이사장, 고선영 본부장, 전용진 전국센터협의회장, 백용기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변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더불어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을 비롯해, 장연국·한정수 전북도의원, 최명철 전주시의회 예결특위 위원장, 이종호 전북세무사회 회장, 나춘균 전북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양광영 전북은행 외국인영업본부장 등 지역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함께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공익 법률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탰다.
○ 특히 법률지원본부 고문인 이성윤 국회의원은 이날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대신 영상 축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 사회에서 겪는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제도적으로 돕기 위한 시도가 바로 우리학교변호사 제도”라며 “법률지원본부가 전북을 넘어 전국 대학으로 이 모델을 확산시켜, 대한민국이 유학생에게 가장 안전한 유학지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법률지원본부가 추진하는 ‘우리학교변호사’ 제도는 전북 지역 대학을 시작으로 각 대학마다 전담 변호사를 지정해,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 △주거 △근로 △학업 △생활 전반에서 발생하는 법률 문제를 상시적으로 돕는 것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단순한 사건 처리에 머무르지 않고, 사전 상담과 예방 교육을 통해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문제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전주시와 전북변호사회가 법률지원본부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를 만들어 가는 데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전주 지역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인 전주시가 중심이 되어 관내 대학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전주시형 외국인유학생 정주지원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 협의회는 정기적인 회의와 정보 공유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구조를 이미 갖추고 있으며, 법률지원본부의 우리학교변호사 제도와 연계해 대학–지자체–전문가가 함께 움직이는 지역 밀착형 유학생 정주 지원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전주시는 이 모델을 기반으로 전국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위촉식에서는 전북 지역 변호사들이 우리학교변호사로 공식 위촉을 받고, 각자 담당하게 될 대학과 역할, 향후 상담·교육 운영 방식 등에 대해 법률지원본부와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대표 변호사가 전체를 대표해, 인종·국적·언어·종교·성별 등에 따른 차별 없이 유학생의 눈높이에서 귀 기울여 상담하겠다는 내용의 선서를 낭독하며 공익 법률 활동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정책자문위원단, 외국인 유학생 지원 정책의 든든한 동반자
□ 법률지원본부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 정책을 보다 입체적으로 설계하기 위해 지방의회, 금융, 세무, 복지, 시민사회, 지역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단’을 두고 있다. 정책자문위원단은 전북 지역을 넘어 전국 단위 유학생 지원 모델을 만드는 데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 법률지원본부 정책자문위원단에는 다음과 같은 인사들이 함께하고 있다.
한정수 도의원 – 전북도의회
장연국 도의원 – 전북도의회
최명철 시의원 – 전주시의회
이기동 시의원 – 전주시의회
채영병 시의원 – 전주시의회
박경 보좌관 – 서영교 국회의원 보좌관
김학수 회장 – 전북변호사회
이종호 회장 – 전북세무사회
나춘균 회장 – 전북사회복지협의회
오정현 회장 – 26~27 CBMC전북연합회
천상덕 대표 – 전주경실련 상임고문
전철한 센터장 – 전북은행 외국인전담센터장
조미옥 대표 – 아서원1920 전주본점
○ 법률지원본부는 정책자문위원단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의 법률·생활·정주 환경을 둘러싼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고, 대학–지역사회–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인 지원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이다.
□ 한편, 법률지원본부는 우리학교변호사 제도의 현장 안착과 함께 조직과 중장기 비전을 대외적으로 공식 선언하는 법인 출범식을 12월 4일(목) 18:30 준비하고 있다. 출범식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법률지원 비전, 전국 네트워크 구축 계획, 사법통역사·코디네이터 양성 등 향후 주요 사업 방향이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