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1) 전주고려병원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가 2026년 1월 23일 전주고려병원에서 외국인 유학생 의료·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주고려병원–KISS, 외국인 유학생 의료·권익 보호 ‘원스톱’ 협력체계 구축 🤝🌍

전주고려병원(병원장 박근호)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KISS(이사장 강신무)가
2026년 1월 22일(목), 외국인 유학생 및 지역 외국인의 안정적인 의료이용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아프거나 다쳤을 때,
언어·절차 장벽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의료 현장과 법률·권익 지원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


1) 협약 개요 📝

  • 협약명: 외국인 유학생 및 지역 외국인 의료이용·권익 보호 업무협약(MOU)
  • 일시: 2026년 1월 22일(목)
  • 기관: 전주고려병원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목적: 의료 접근성 향상, 민원·분쟁 예방, 통·번역 지원, 기초 안내자료 제공 등 원스톱 지원 연계

2) 주요 협약 내용(핵심 협력 분야)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음 사항을 중심으로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 의료서비스 연계

  • 외국인 유학생 진료·검사·치료·재활 등 의료서비스 연계 지원

📌 응급·긴급 상황 대응

  •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 안내 및 협조 체계 운영

📌 민원·오해·분쟁 예방 및 초기 조정

  • 의료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분쟁 예방
  • 필요 시 초기 조정 지원

📌 통·번역 및 의사소통 지원

  • 필요 시 통·번역 연계 및 의사소통 지원

📌 기초 안내자료 제공

  • 보험·진료 절차 등 기초 안내자료 제공 및 보완

📌 교육·오리엔테이션·캠페인 공동 추진

  • 유학생 대상 교육/오리엔테이션/캠페인 공동 추진

3) 주요 인사 발언 💬

전주고려병원 박근호 병원장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는 유학생들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언어와 절차의 장벽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병원이 할 수 있는 안내와 연계를 더 촘촘히 하겠습니다.
이번 협약이 유학생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통로가 되길 바랍니다.”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강신무 이사장

“유학생 지원은 ‘문제가 커진 뒤’가 아니라
사건이 되기 전, 갈등이 깊어지기 전에 연결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주고려병원과 함께 의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분쟁을 예방하고,
통·번역과 권익 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4) 향후 계획 🔎

양 기관은 앞으로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협력 운영을 정례화하고,
유학생들이 자주 겪는 의료이용 문의를 중심으로 안내 자료를 지속 보완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 대학 및 관계기관과의 연계를 단계적으로 확대
유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혀가겠습니다. 🌱


▲ (사진2) 박근호 전주고려병원장(우)과 강신무 KISS 이사장(좌)이 2026년 1월 23일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진료 연계와 통·번역, 민원·분쟁 예방 협력을 담고 있다.


✅ 함께 응원해주세요 🙏

외국인 유학생들이 언어와 절차의 장벽 없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때 이용하고, 권익까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전주고려병원과 KISS가 책임 있게 함께하겠습니다. 🤍


🙏 뜻을 같이 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외국인 유학생 지원 활동에 함께해 주실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후원계좌 | 전북은행 1013-01-5969490
예금주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 기관 기본 정보

  • 기관명 : 사단법인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KISS)
  • 영문명 : Korea International Students Legal Support Headquarters
  • 대표자 : 이사장 강신무 (변호사)
  •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가련산로 5, 건우빌딩 502호
  • 전화 : 063-251-3454 / 010-8398-1224
  • 홈페이지 : https://korlaw.kr

안녕하세요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입니다.

요즘 캠퍼스는 정말 더 따뜻하고 더 다양해졌죠.
한국 학생, 외국인 유학생, 교환학생, 연구자, 교내 임직원까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가 자연스럽게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

그런데 가끔은요, “나쁜 마음”이 아니라 단지 ‘낯설어서’ 생기는 일들이 있습니다.
서류가 복잡하고, 절차가 어렵고, 말이 안 통해서… 작은 오해가 큰 걱정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국 모든 대학에 이렇게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 학교가 모든 걸 혼자 해결하려고 애쓰기보다
💡 전문기관이 실무를 함께 나누는 “캠퍼스 종합 지원 모델”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 이런 일, 대학 현장에서 자주 보지 않나요?

아래 상황은 “큰 사건”이 아니라 현장에서 정말 자주 마주치는 현실입니다.

  • 🛂 비자/체류 서류가 복잡해서 실수가 생기는 경우
  • 💼 아르바이트(근로) 규정을 몰라 오해가 생기는 경우
  • 🏠 원룸 계약(보증금·퇴실·관리비)에서 분쟁이 생기는 경우
  • 📱 통신요금/약정/해지 과정에서 당황하는 경우
  • 🏥 병원 진료·보험·사고 처리에서 말이 안 통해 답답한 경우
  • 😥 갈등이 커져 민원으로 번지는 경우

대부분은 악의가 아니라,
정보가 어렵고, 언어가 다르고, 절차가 낯설어서 생깁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거창한 게 아니라…
👉 조금 더 친절하고, 조금 더 전문적인 연결 창구입니다. ☕🙂


✨ ‘법률·생활지원센터(가칭)’는 어떤 곳인가요?

한 문장으로 말하면 이렇게요.

🧩 법률 + 행정 + 생활 + 통·번역을 ‘끊기지 않게’ 연결해주는 캠퍼스 지원 창구

학교에 “일을 더 얹자”가 아니라,
학교가 이미 하고 있는 일을 더 가볍게, 더 효율적으로 돕자는 취지입니다. 👍


👥 지원 대상은 “유학생만”이 아닙니다

이 모델은 외국인 유학생 중심으로 출발하지만, 구조는 이렇게 넓게 적용 가능합니다.

  • 🌏 외국인 유학생(학위/교환/연수 포함)
  • 🇰🇷 국내 학생
  • 🧑‍🏫 교내 임직원
  • 🏫 대학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구성원

즉, 캠퍼스 구성원 전체가 더 안전해지는 구조입니다.


🧡 무엇을 지원하나요? (핵심 프로그램)

1) ⚖️ 법률·행정 지원(예방 중심)

  • 🛂 출입국·체류·비자 절차 안내
  • 💼 근로(아르바이트) 기본 상담 및 분쟁 예방
  • 🏠 임대차(보증금·퇴실·계약) 문제 예방
  • 🧾 학사·근로 과정에서 오해가 커지기 전 초기 조정
  • 🚨 사건·사고 발생 시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안내

✅ 포인트: 소송 대리보다 예방·초기대응·연계가 중심입니다.


2) 💬 통·번역 지원(의사소통이 곧 안전입니다)

말이 안 통해서 생기는 오해가 생각보다 큽니다.
그래서 전문 통역 인력(사법통역사 연계 체계)를 함께 제안드립니다.

  • 🎧 상담 과정에서 정확한 의사 전달 보조
  • 📝 문서 이해(계약서·안내문) 보조
  • 🧑‍⚖️ 민원·분쟁·조사 등 민감 상황에서 통역 지원

3) 🏠📱💳 생활편의 연계(현장에서 가장 많이 필요한 영역)

유학생들이 정말 자주 묻는 건 현실적인 생활 문제더라고요.

  • 📱 통신요금/약정/해지 안내 및 분쟁 예방
  • 💳 금융(계좌·송금·보험 등) 기초 안내 연계
  • 🏥 병원 이용 과정 안내(필요 시 통역 연계)
  • 🏠 주거 계약 이해 및 생활 안내

✅ 포인트: 대학마다 상황이 다르므로 학교가 원하는 범위만큼만 단계적으로 적용합니다.


4) 🤝 사안별 전문가 연계(필요할 때만, 정확하게)

상담 중 전문가 판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안별로 연결합니다.

  • 👨‍⚖️ 변호사 / 🧑‍💼 행정사 / 🧾 세무사 / 🧑‍🏭 노무사
  • 🏠 공인중개사 / 🚗 손해사정인 등
  • 기타 필요 분야 전문가

🔧 운영은 어떻게 하나요? (학교 부담 최소화)

핵심은 딱 하나입니다.
대학이 직접 다 하지 않도록 “실무를 나눠”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 대학(학교) 역할

  • 국제처/학생처 등 기존 창구를 통한 안내
  • 필요 시 연계(연락/연결)
  • 개인정보는 법적 범위 내 최소화

🧡 KISS 역할

  • 접수/상담/사안 분류
  • 통·번역 및 전문가 연계
  • 진행 상황 관리 및 사후 안내
  • 비식별 통계 기반 개선 제안(선택)

🏡 상주 운영도 가능할까요?

네, 학교 요청이 있으면 아래처럼 맞춤 협의가 가능합니다.

  • 📅 정기 방문 상담(주 1회/격주 등)
  • ⏰ 준상주(요일·시간 고정)
  • 🎒 학기 초 집중 운영(특정 기간 상주)

👉 추천 방식: 작게 시작 → 필요한 만큼 확장 😊


🌟 기대 효과(현장에서 바로 느껴지는 변화)

  • 민원·오해·분쟁이 커지기 전에 줄어듭니다
  • 유학생 적응이 빨라지고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 교내 담당 부서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 국제화 캠퍼스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 무엇보다 학생들이 “혼자가 아니구나” 느끼게 됩니다 🧡

📌 전국 대학에 드리는 요청(가볍게 시작해도 됩니다!)

  1. 시범 운영 범위 협의
  2. 프로그램 도입 검토
  3. 업무협약(MOU) 체결 검토
  4. 운영 방식(정기/준상주/상주) 협의

☕ 마무리 인사

캠퍼스는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라,
누군가의 첫 한국 생활, 첫 독립, 첫 사회 경험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 시작이 조금 덜 불안하고, 조금 더 따뜻해지도록 🙂
저희 KISS는 전국 대학과 함께 현실적으로, 실무적으로 돕고 싶습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연락 주세요.
“이런 것도 가능할까요?” 한 문장으로도 충분합니다 😊


📞 문의/협의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홈페이지: korlaw.kr
  • 전화: 063-251-3454 / 010-8398-1224
  • 이메일: passcafe@daum.net

 

 

채영병 시의원,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정책자문위원’ 위촉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강신무 이사장과 채영병 시의원이 정책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학생 법률복지·권익 향상 위한 지역 정책 협력 강화

지역에서 공부하고 생활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더 든든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가 전주시의회 채영병 시의원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이번 위촉은 유학생들이 겪는 생활 속 어려움이 ‘사건’으로 커지기 전에,
현장에서 빠르게 연결·조정하고 제도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정책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속적인 정책 협력” 약속

위촉식에서 강신무 이사장채영병 시의원
외국인 유학생들이 실제로 겪는 고충과 정착 과정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앞으로 실질적인 해결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특히 상담·연계·조정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 언제든 도움받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보호망을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 채영병 시의원 소감

“우리 지역의 구성원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법적 보호의 울타리 안에서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각지대 없는 복지,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 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 앞으로의 방향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는 이번 정책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유학생들의 법률복지·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더욱 촘촘히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 유학생 고충의 초기 상담 및 예방 중심 지원
  • 대학·병원·기관과 함께하는 연계 협력 강화
  • 유학생 정착을 돕는 실행 가능한 정책 제안 및 개선

작은 도움이 모여, 유학생 한 사람의 오늘이 바뀌고
지역의 내일이 더 따뜻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 뜻을 같이 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외국인 유학생 지원 활동에 함께해 주실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후원계좌 | 전북은행 1013-01-5969490
예금주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 기관 기본 정보

  • 기관명 : 사단법인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KISS)
  • 영문명 : Korea International Students Legal Support Headquarters
  • 대표자 : 이사장 강신무 (변호사)
  •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가련산로 5, 건우빌딩 502호
  • 전화 : 063-251-3454 / 010-8398-1224
  • 홈페이지 : https://korlaw.kr

 

 

외국인 유학생 지원 강화|정형·내과 진료 + 심리·정서 케어 ‘원스톱’ 협력체계 구축

 외국인 유학생 지원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 준비 소식

낯선 나라에서의 유학 생활은 설렘만큼이나 긴장과 부담이 함께합니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환경 속에서 몸이 아프거나 마음이 지칠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조차 막막한 순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희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전주바로병원(정형외과·내과 진료 연계), 김제 신세계병원(심리·정서 케어) 과 함께

3자 업무협약식(MOU)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병원 안내’가 아니라,
유학생들이 몸의 치료부터 마음의 회복까지 필요할 때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계 체계(케어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


왜 이 협약이 필요한가요?

유학생들의 어려움은 생각보다 복합적입니다.

  • 갑작스러운 통증·부상·질환(정형외과/내과 진료 필요)
  • 스트레스, 불안, 우울, 문화적 고립감(심리·정서 케어 필요)
  • 병원 이용 과정에서의 언어 장벽, 행정 절차의 부담
  • 치료 후에도 이어지는 일상 회복·상담·지속 관리의 필요

한 번의 진료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몸과 마음의 문제가 서로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연결된 지원이 필요합니다.


협약의 방향|“치료 → 회복”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연계

이번 3자 협약은 유학생이 도움을 요청했을 때, 다음 흐름으로 지원이 이어지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1) 접수/상담(초기 안내) –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유학생 요청 접수(상담 채널 운영)
  • 상황 파악 및 필요한 진료·케어 방향 안내
  • 필요한 경우 통역/행정 안내 연계(가능 범위 내)

2) 몸의 치료 – 전주바로병원(정형외과·내과)

  • 통증·부상·질환 등 의료적 문제에 대한 진료 연계
  • 필요한 검사·치료·재활 등 과정 안내(병원 규정에 따름)
  • 유학생이 치료를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안내 체계 마련

3) 마음의 회복 – 김제 신세계병원(심리·정서 케어)

  • 스트레스·불안·우울·적응 문제 등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케어 연계
  • 상황에 맞춘 상담 및 정서지원 방향 안내(병원 프로그램/규정에 따름)
  • 필요 시 지속 상담 및 후속 지원 연계

4) 사후관리(후속 안내/재연계) – 3자 공동

  • 단발성 지원이 아니라, 회복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추가 연계”와 “정보 안내” 체계를 함께 구축

우리가 만들고 싶은 변화

이번 협약을 통해 기대하는 변화는 분명합니다.

✨ 유학생이 아플 때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치료와 케어가 끊기지 않고 연결됩니다.
✨ 몸이 회복되면 마음도, 마음이 안정되면 생활도 빠르게 정상화됩니다.
✨ “유학생이 안전한 도시”라는 지역의 신뢰가 높아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이 조금 더 따뜻해지는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협약식(MOU) 준비 안내(추후 공지)

  • 협약식 명칭: 외국인 유학생 의료·심리 지원 연계 3자 업무협약식(MOU)
  • 참여기관: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전주바로병원 × 김제 신세계병원
  • 일시/장소: [예정 일시] / [예정 장소]
  • 참석: [기관 대표/병원 관계자/협력기관 등]

※ 협약식 일정과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

유학생 지원은 한 기관만의 노력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지역의 의료기관, 학교, 협력단체, 봉사자, 후원 네트워크가 함께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안전망”이 됩니다.

  • 유학생 지원 협력기관(대학/기관/기업) 연계 문의
  • 통·번역 자원봉사(가능 범위 내) 문의
  • 후원/물품/프로그램 협력 문의

☎️ 문의

  • 전화번호: ( 010-8398-1224 | 063-251-3454 )
  • 이메일: ( passcafe@daum.net )
  • 카카오톡 채널: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외국인 유학생 곁에 ‘캠퍼스 법률 주치의’ 선다 - 전북투데이

 

외국인 유학생 곁에 ‘캠퍼스 법률 주치의’ 선다 - 전북투데이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 이하 ‘법률지원본부’)가 4일 오후 전북 전주시 아서원1920 전주본점에서 출범식을 갖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

www.jtnews.kr

 

출처 : 전북투데이(http://www.jtnews.kr)  한종수 기자   승인 2025.12.05 19:31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전주서 공식 출범
[사진1]참석자들이 “우리학교 변호사”, “외국인 유학생 곁에, KISS”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출범 선언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 이하 ‘법률지원본부’)가 4일 오후 전북 전주시 아서원1920 전주본점에서 출범식을 갖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를 공식 가동했다.

 

전북 지역 대학 관계자와 변호사, 지자체·기관 인사, 외국인 유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 20만 명 시대에 맞는 법률·생활 통합 지원 모델을 제시했다.

 

법률지원본부는 지난 6월 전북특별자치도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은 비영리 공익 법인으로, 전주를 거점으로 전국 대학으로 확장되는 외국인 유학생 법률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 사건 처리나 사후 구제가 아니라,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유학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방점을 찍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법률지원본부 설립 취지와 그간의 준비 과정, 그리고 대학별 전담 변호사를 배정하는 ‘우리학교변호사’ 제도의 개요가 차례로 소개됐다. 법률지원본부는 도내 대학 현장 조사와 여러 기관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지자체와 법조·의료·세무·복지 영역을 아우르는 온·오프라인 연계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강신무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은 언어와 문화, 법 제도에 모두 낯선 상태에서 체류와 주거, 임금, 학업, 인권 문제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며 “법률지원본부는 이들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이자, 지역사회와 세계를 잇는 다리가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북에서 시작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 전체 대학을 아우르는 법률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사진2]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출범식에서 강신무 이사장과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법률지원본부의 고문 위촉과 감사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법률지원본부는 국회의원 박범계(전 법무부장관), 이성윤 의원을 고문으로 위촉해 입법·사법 전반에 걸친 자문과 지원을 받게 된다.

 

우범기 전주시장에게는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과 지역 상생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가 수여됐다.

 

특히 우 시장은 전주시와 지역 대학,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자체 주도형 외국인유학생 정주지원 협의회’(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 정주지원 협의회)를 출범시켜,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생활·법률·취업 지원을 하나의 틀 안에서 논의하는 전주형 정주지원 모델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 왔다.

 

법률지원본부는 출범식을 계기로 △우리학교변호사 제도 운영 △사법통역사 및 글로벌캠퍼스 법률코디네이터 양성 △외국인 유학생 대상 정기 법률·인권 교육 △긴급 법률·생활 지원 및 장학·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 지역 대학을 1차 시범대학으로 삼고, 향후 전국 대학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행사 마지막 순서로는 참석자 전원이 “우리학교 변호사”, “캠퍼스 법률 주치의”,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외국인 유학생 곁에, KISS” 등의 문구가 적힌 작은 팻말과 현수막을 함께 들어 올리며 출범을 선언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외국인 유학생이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는 캠퍼스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함께 나누며 출범식을 마무리했다.

 

법률지원본부 고선영 본부장은 “외국인 유학생은 지역의 손님을 넘어 미래의 이웃이자 동료”라며 “지자체, 대학, 경제·의료·법조계, 종교·시민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전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캠퍼스 안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축하영상] 전현희 국회의원(前 국민권익위원장)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출범 축하 메시지 🎥

오늘은 KISS에게 또 하나의 든든한 응원 영상을 소개합니다 💙
바로 전현희 국회의원(전 국민권익위원장)님의
따뜻한 출범식 축하 영상입니다. ✨

 

국민권익위원장으로서 오랫동안
‘국민의 권리’와 ‘공정한 사회’를 위해 힘써 오신 전현희 의원님께서,
이번에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캠퍼스 생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내주셨어요 🌏📚

 

영상 속에서 전현희 의원님은
언어·문화·법 제도 차이 때문에
더 취약해질 수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혼자가 아니라, 함께 보호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며,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가
💡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미리 손을 내미는 캠퍼스 법률 안전망으로 성장하길 응원해 주셨습니다. 🌱

 

전주에서 시작해 전국 대학으로 뻗어나갈
KISS의 첫걸음
전현희 국회의원님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졌습니다.

작은 영상 하나지만,
외국인 유학생을 ‘손님’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 같은 캠퍼스의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소중한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 [축하영상] 이성윤 국회의원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출범 축하 🎥

오늘은 KISS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을 소개합니다 ✨


바로, 법률지원본부 고문이신 이성윤 국회의원님의 따뜻한 출범식 축하영상입니다 💙

 

외국인 유학생 20만 명 시대,
멀게만 느껴졌던 ‘법’이 아니라,
캠퍼스 가까이에서 도와주는 법률 주치의 KISS의 시작을
이성윤 의원님께서 함께 축하해 주셨어요.

 

영상 속에서 의원님은
한국에 온 유학생들이 언어·법·문화의 장벽 때문에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KISS가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곁에서 도와주는 든든한 친구가 되어 달라고 응원해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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