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출범식을 축하해 주신
한병도 국회의원님의 축하 영상을 함께 나눕니다. 🎥

 

외국인 유학생 25만 명 시대를 맞아,
유학생들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출범한 법률지원본부의 뜻에
깊이 공감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한병도 의원님의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의 말이
앞으로 법률지원본부가 걸어갈 길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들어주세요. 🙏✨

 

 

 

 

 

🏙️ 익산, 글로벌 유학생 도시로 함께 가는 길 ✈️🌏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의 시각에서 본 의미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는
지방 대학과 지역사회 모두에게 큰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지역 대학의 경쟁력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매우 중요한 구성원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더탑뉴스 「익산, 글로벌 유학생 도시로 도약한다」 기사에서는,
익산시의회 조은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익산시 외국인 유학생 지원 조례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저희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하 ‘법률지원본부’)는
이 움직임을 지역과 유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로 보고 있습니다.


📘 조례의 핵심 내용 – 유학생을 위한 도시의 약속 🤝

기사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에는
익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및 어학연수생이

  •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
  • 지역사회에 보다 빠르게 적응하며 🏘️
  • 익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

지원하기 위한 여러 장치들이 담겨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 정착 초기 생활적응 교육 지원
  • 🎓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사업 추진
  • 🤝 지자체–대학–유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이는 유학생을 단순히 “손님”으로 보지 않고,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 맞이하겠다는 제도적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 법률지원본부가 보는 ‘익산 조례’의 의미

법률지원본부는
전국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 캠퍼스 법률 상담,
  • 사법통역사 및 법률코디네이터 양성,
  • 긴급 법률·생활 지원,
  • 장학·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준비·추진하고 있는 공익 법인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익산시의 조례 제정 움직임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중요합니다.

  1. 지방도시의 유학생 정책을 ‘선도’한다는 점
    • 지방 중형 도시인 익산이 유학생 지원 조례를 통해
      글로벌 교육도시를 지향하는 것은
      다른 지역에도 긍정적인 참고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2. 법률·생활 지원 연계를 위한 제도적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점
    • 생활·학업 지원뿐 아니라,
      향후 체류, 주거, 노동, 인권 등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문제들에 대해
      지자체와 민간 법률지원 네트워크가 함께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3. “유학생 = 지역의 이웃”이라는 인식 전환에 힘을 싣는 점
    • 조례안에는 유학생을
      ‘단순 외국인’이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담겨 있습니다.
    • 이는 법률지원본부가 지향하는
      “외국인 유학생 곁에, 함께 서는 지역 사회”라는 가치와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 유학생 지원, 왜 ‘법률’과 연결될까요? ⚖️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에서 겪는 어려움은
단순히 언어·문화 문제를 넘어,

  • 체류 자격,
  • 주거 계약,
  • 근로계약(아르바이트),
  • 학교 내 권리 보호,
  • 일상 속 차별·인권 문제

법률과 밀접하게 연결된 영역이 많습니다.

따라서 “유학생 지원” 정책과 “법률 안전망”은 따로 떨어진 주제가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야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법률지원본부는 향후

  • 지자체가 추진하는 유학생 지원 조례,
  • 대학의 유학생 프로그램,
  • 민간단체의 통번역·상담 네트워크

와 연계하여,
캠퍼스 법률 주치의(우리학교변호사),
사법통역사·법률코디네이터 양성
법률·생활 통합 지원 모델을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익산과 같은 지자체의 제도 정비는
이러한 통합 모델을 각 지역에 안착시키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캠퍼스 안전망’ 

이번 더탑뉴스 기사에서 소개된 익산시의 조례 추진은,
한 도시의 정책을 넘어
“한국 대학의 미래”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성”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읽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률지원본부는 앞으로도

  • 지자체,
  • 대학,
  • 변호사회·전문가 그룹,
  • 통번역사·코디네이터,
  • 시민사회와 지역 주민

이 함께 만드는 ‘글로벌 캠퍼스 법률·생활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이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

그 과정에서 익산과 같은 도시의 제도적 노력은
아주 소중한 발걸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참고 기사 안내

이 글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여,
법률지원본부의 관점에서 재구성·요약한 내용입니다.

👉 더탑뉴스 「익산, 글로벌 유학생 도시로 도약한다」 기사 보기
(더탑뉴스, 2025.12.1., 의회·정치)


 

 

  • 일시 : 2025년 12월 4일(목) 19:00 ~ 20:03 (공식 행사 약 63분)
  • 장소 : 아서원1920 전주본점
  • 사회 : 유연수 아나운서(전북CBS)

 

0. 사전 진행

순서 시간  소요  내용  진행
0 18:40~19:00 20′ 등록 및 안내, 자리 안내, 식전 음악 사회, 진행요원

 

 

1~10 공식 식순 (19:00 ~ 약 60분)

순서 시간 소요 내용 진행
1 19:00~19:04 4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 사회 : 유연수 아나운서
2 19:04~19:07 3 ·외빈 소개 및 전체 프로그램 안내 사회
3 19:07~19:10 3 이사장 인사말(개회사) 강신무 이사장
4 19:10~19:14 4 법률지원본부 설립 취지 및 경과보고 고선영 본부장
5 19:14~19:18 4 우리학교변호사 제도 소개 전용진 전국센터협의회장
6 19:18~19:28 10 축사 (10분 이내)
전주시장, 대학 총장, 변호사회장, 언론사 대표 등 구성 예정
각 연사
7 19:28~19:35 7 고문 위촉패 수여(국회의원 박범계, 이성윤)
+ 고문단 대표 인사(1)
이사장 강신무
/ 수상자 대표
8 19:35~19:40 5 감사패 수여(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장 우범기) 이사장 강신무
/ 우범기 시장
9 19:40~19:55 15 초청특강 : 국회의원 박범계(전 법무부장관) 박범계 의원
10 19:55~20:00 5 출범 선언 및 팻말 퍼포먼스, 폐회 안내
이사장 출범 선언
참석자 전원 준비된 작은 팻말·현수막을 함께 들어 올리며 구호: 우리학교 변호사, 캠퍼스 법률 주치의,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외국인 유학생 곁에, KISS
사회자 폐회 안내 및 다과·네트워킹 공지
이사장 강신무 / 사회자
 

11. 공식 행사 후

순서  시간 소요  내용  진행
12 20:00 이후 - 단체 기념촬영 및 네트워킹, 다과 전 스태프

 

[KISS 사람들] 법률본부 코디네이터는 누구인가요?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에서 겪는 어려움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비자 연장, 기숙사와 원룸 문제, 아르바이트 임금 체불, 학교 생활, 인권 문제까지…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어렵고, 어디에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조차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법률본부 코디네이터는 이런 유학생들의 곁에서
“도움을 연결해 주는 사람, 문제를 함께 정리해 주는 사람”입니다.


1. 법률본부 코디네이터란?

법률본부 코디네이터는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가 운영하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 네트워크의 핵심 역할 중 하나입니다.

  • 유학생, 학교, 지역사회, 변호사·전문가를 이어주는 연결 허브
  • 유학생의 고민과 사건을 처음으로 듣고, 상황을 정리해 주는 1차 창구
  • 우리학교변호사·사법통역사와 함께 움직이는 캠퍼스 법률 안전망의 실무 파트너

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2. 법률본부 코디네이터가 하는 일

법률본부 코디네이터의 활동은 거창해 보이지만,
핵심은 한 가지입니다.

“유학생이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옆에서 먼저 말을 걸고 길을 함께 찾아주는 것.”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합니다.

  1. 유학생 상담·사례 접수 (1차 창구 역할)
    • “이거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하는 이야기를 편하게 들으며
    • 사건의 사실관계, 긴급성, 필요한 지원을 정리합니다.
  2. 우리학교변호사·사법통역사와의 연계
    • 변호사 상담이 필요한 사안인지,
    • 통역·동행 지원이 필요한지 판단하고 연결합니다.
  3. 학교·기관과의 소통 지원
    • 학교 국제처, 학생지원센터, 외국인 관련 부서와의 연락을 돕고
    • 유학생이 직접 말하기 어려운 내용은 코디네이터가 함께 설명합니다.
  4. 법률·생활 정보 안내
    • 체류, 주거, 노동, 인권 등 기본 정보와
    • 도움 받을 수 있는 기관·제도·프로그램을 안내합니다.
  5. 캠퍼스 프로그램 운영 지원
    • 법률교육, 인권 특강, 설명회, 간담회 등
    • KISS가 진행하는 각종 캠퍼스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함께 준비하고 돕습니다.

3. 이런 분들이 법률본부 코디네이터가 됩니다

법률본부 코디네이터는 꼭 법을 전공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이런 분들이 더 잘 맞습니다.

  • 외국인 유학생과 대화하는 걸 좋아하는 분
  • “힘들면 언제든 이야기해”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따뜻한 성격의 분
  • 학교, 지역, 기관을 잇는 조율·코디네이션 역할에 관심 있는 분
  • 법, 인권, 사회문제에 관심과 책임감이 있는 분
  • 유학생 친구를 이미 많이 알고 있거나, 앞으로 가까이 지내고 싶은 분

대학생, 대학원생, 청년, 일반 시민까지
“유학생 곁에 서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4. 법률본부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1. 실제 사람·사례와 함께 배우는 현장 경험
    • 교과서가 아닌,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우는 법률·인권 감수성
    •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과 함께 일하는 글로벌 경험
  2. 우리학교변호사·사법통역사와 함께하는 네트워크
    • 변호사, 통역사, 행정·의료·세무·복지 전문가 등
    • 지역 전문 인력들과 함께 일하며 진로에도 도움 되는 인맥 형성
  3. 교육·워크숍·멘토링 참여 기회
    • KISS가 진행하는 각종 교육과 내부 워크숍에 우선 참여
    • 장기적으로는 관련 민간자격, 활동 인증, 추천서 등과 연계 가능
  4. 나눔과 보람, 그리고 성장
    • “내가 도운 한 사람의 경험이, 그 사람의 한국 생활 전체를 바꿀 수 있다”는 보람
    • 내 작은 시간이 한 나라·한 세대의 기억을 바꾸는 경험

5. 법률본부 코디네이터, 이렇게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 유학생 곁에서 같이 걸어가 보고 싶다”
라는 마음이 드셨다면, 이미 반은 시작하신 겁니다.

  •  
  • 향후 KISS에서 진행하는
    법률본부 코디네이터 모집 공고, 교육 일정, 활동 안내
    이 티스토리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거나,
학교·기관 차원에서 법률본부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으신 분은

으로 연락 주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법률본부 코디네이터는 거창한 ‘직함’이 아니라,
누군가의 곁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함께 뛰어다녀 준 사람이 있었다”
라고 기억할 수 있도록,

법률본부 코디네이터와 함께
조금 더 따뜻한 캠퍼스를 만들어 갑니다. 💙

 

 

외국인 유학생 곁에,
당신의 선한 영향력을 더해주세요
– 리치포굿(Rich for Good) 후원 안내 –


1. 왜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인가

외국인 유학생 20만 명 시대,
많은 유학생들이 언어·법·문화의 장벽 속에서
체류, 주거, 임금, 학업, 인권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는
이들이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 캠퍼스 법률 상담
  • 사법통역 & 법률코디네이터 양성
  • 긴급 법률 & 생활 지원
  • 장학 및 멘토링 프로그램

을 운영하며, 유학생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는
캠퍼스 법률 안전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 리치포굿(Rich for Good)은 어떤 후원인가

리치포굿(Rich for Good)
KISS의 사역과 사업을 든든하게 받치는 공식 후원 브랜드입니다.

이름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습니다.

  • Rich for Good :
    • 부와 자원을 ‘선한 목적(Good)을 위해’ 사용하는 삶,
    • 그리고 오래도록 지속되는 선한 영향력(for good) 을 함께 꿈꾼다는 의미입니다.

리치포굿 후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외국인 유학생과 청년들이 “법을 몰라서 당하지 않도록”,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공존과 상생의 투자입니다.


3. 리치포굿 후원금은 이렇게 쓰입니다

리치포굿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다음과 같은 일에 사용됩니다.

  • 캠퍼스 법률 상담 & 권익 보호 활동 지원
  • 🗣 사법통역사·글로벌캠퍼스 법률코디네이터 양성 교육
  • 🎓 유학생 장학금 및 학업·생활 지원비
  • 🚨 위기 상황(체류, 주거, 폭력, 미지급 임금 등) 긴급 지원
  • 🤝 대학·지자체·기관과의 협력 프로그램 운영

모든 후원금은 투명한 회계 처리와 보고를 원칙으로
책임 있게 사용됩니다.


4. 후원 방법 안내

1) 정기후원(추천)

매월 일정 금액을 약정하여
KISS와 리치포굿의 사역을 꾸준히 돕는 방식입니다.
소액이라도 정기적인 후원은
유학생들을 위한 지속 가능한 안전망을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2) 일시후원

마음이 움직일 때, 형편이 될 때
한 번 또는 비정기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출범식·특강·행사 등에 맞춰 프로젝트성 후원도 가능합니다.

 

💳 후원 계좌

전북은행 1013-01-5969490
예금주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5. 리치포굿 후원 신청 & 문의

📱 온라인 신청 : (QR코드 스캔 후, 리치포굿 후원 신청 페이지로 이동)
📞 문의 전화 : 063-251-3454 / 010-8398-1224
이메일 : donation_box@naver.com

“한 명의 유학생을 돕는 일은
한 나라와 한 세대의 미래를 세우는 일입니다.”

 

리치포굿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곁의 든든한 법률·생활 동반자가 되어 주세요.


 

 

 

📱 감사패 / 장학증서 문구


1) 감사패 문구 – 기관/기업 후원용 (버전 A)

감사패

귀 기관은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의 사역에 깊이 공감하시어
리치포굿(Rich for Good) 후원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유학 생활을 위한
캠퍼스 법률 안전망 구축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2025년 ○월 ○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이사장 강 신 무 (직인)


2) 감사패 문구 – 개인/개별 후원자용 (버전 B)

감사패

성함: ○○○ 후원자님

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언어와 문화, 법의 장벽을 넘어
안전하고 존중받는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리치포굿(Rich for Good) 후원에 기꺼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선한 영향력으로
캠퍼스 법률 안전망을 함께 세워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그 헌신을 오래 기억하고자 이 패를 드립니다.

2025년 ○월 ○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이사장 강 신 무 (직인)


3) 장학증서 문구 – 「리치포굿 장학금」

리치포굿 장학증서

성 명 : ○○○
대 학 : ○○대학교
전 공 : ○○○○학과

위 학생은
외국인 유학생으로서 학업에 대한 성실한 태도와
장래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고 있으며,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의
설립 취지와 리치포굿(Rich for Good)의 후원 정신에 부합하여
「리치포굿 장학생」으로 선발되었기에
이 증서를 수여합니다.

2025년 ○월 ○일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이사장 강 신 무 (직인)


 

우범기 전주시장·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 외국인 유학생 위한 ‘우리학교변호사’ 제도 힘 모은다

작성시간 : 2025-11-26 15: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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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보뉴스/전주본부] 구정수 기자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전북서 전국 첫 캠퍼스 법률 주치의 네트워크 가동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 이하 ‘법률지원본부’)는 11월 25일(화) 오후 6시 30분, 전주시 중화산동 연가에서 ‘우리학교변호사 위촉식’을 갖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를 공식 출범했다.

 

외국인 유학생 곁에 ‘우리학교변호사’ 뜬다 이날 위촉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을 비롯해 전북지역 변호사들과 법률지원본부 이사진 등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유학 생활을 위한 새로운 공익 법률 네트워크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전주시와 전북변호사회가 법률지원본부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를 만들어 가는 데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전주 지역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인 전주시가 중심이 되어 관내 대학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전주시형 외국인유학생 정주지원 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인 회의와 정보 공유를 통해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협력 구조를 이미 갖추고 있다. 전주시는 이 협의회를 기반으로, 대학·지자체·전문가가 함께 움직이는 지역 밀착형 유학생 정주 지원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장연국·한정수 도의원, 최명철 전주시의회 예결특위 위원장, 이종호 전북세무사회 회장, 나춘균 전북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양광영 전북은행 외국인영업본부장 등 지역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들도 함께 자리해, 법률·의료·복지·금융이 연계된 통합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 의지를 밝혔다.

 

법률지원본부가 출범시킨 ‘우리학교변호사’ 제도는 전북 지역을 시작으로 각 대학마다 전담 변호사를 지정해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주거·근로·학업·생활 전반에서 발생하는 법률 문제를 상시적으로 돕는 것을 골자로 한다. 단순한 사건 처리에 그치지 않고, 사전 상담과 예방 교육을 통해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유학생들의 곁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전주는 이제 한 도시의 시민들만이 아니라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함께 공부하고 생활하는 국제 캠퍼스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며 “도시가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안전과 권리가 지켜져야 한다. 우리학교변호사 제도는 유학생 곁에서 그들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며 법과 제도의 울타리 안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주시도 법률지원본부, 전북변호사회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이 행복한 도시, 함께 사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 일에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은 “전북변호사회는 그동안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해 왔다”며 “우리학교변호사 제도는 변호사들이 각 대학을 직접 책임지고 찾아가는 새로운 형태의 공익 활동으로, 외국인 유학생이 ‘법 앞에서 혼자가 아닌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북변호사회는 향후 전주시 및 법률지원본부와의 실무협의회를 통해 제도 보완과 교육·상담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전북 지역에서 활동 중인 변호사들이 우리학교변호사로 공식 위촉을 받고, 각자 담당하게 될 대학 및 역할에 대해 법률지원본부와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위촉장 수여 이후에는 홍호성 변호사가 전체를 대표해 “인종·국적·언어·종교·성별 등에 따른 차별을 하지 않고, 외국인 유학생의 눈높이에서 귀 기울여 듣겠다”는 내용의 선서를 낭독하며 공익 법률 활동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법률지원본부는 이번 전북지역 대학 담당 우리학교변호사 위촉을 시작으로, 향후 타 시·도 대학으로 제도를 확대해 전국 단위 유학생 법률 보호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주시와 전북변호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각 지자체·대학·지역 변호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전국 네트워크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법률지원본부는 우리학교변호사 제도의 공식 운영과 더불어, 12월 초 본부 공식 출범식을 준비하고 있다.


alsdn7436@hanmail.net

 

우범기 전주시장·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 외국인 유학생 위한 ‘우리학교변호사’ 제도 힘 모은다 | 전주공보뉴스

 

우범기 전주시장·김학수 전북변호사회 회장, 외국인 유학생 위한 ‘우리학교변호사’ 제도 힘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 이하 ‘법률지원본부’)는 11월 25일(화) 오후 6시 30분, 전주시 중화산동 연가에서 ‘우리학교변호사 위촉식’을 갖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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