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지원 강화|정형·내과 진료 + 심리·정서 케어 ‘원스톱’ 협력체계 구축

 외국인 유학생 지원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 준비 소식

낯선 나라에서의 유학 생활은 설렘만큼이나 긴장과 부담이 함께합니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환경 속에서 몸이 아프거나 마음이 지칠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조차 막막한 순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희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전주바로병원(정형외과·내과 진료 연계), 김제 신세계병원(심리·정서 케어) 과 함께

3자 업무협약식(MOU)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병원 안내’가 아니라,
유학생들이 몸의 치료부터 마음의 회복까지 필요할 때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계 체계(케어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


왜 이 협약이 필요한가요?

유학생들의 어려움은 생각보다 복합적입니다.

  • 갑작스러운 통증·부상·질환(정형외과/내과 진료 필요)
  • 스트레스, 불안, 우울, 문화적 고립감(심리·정서 케어 필요)
  • 병원 이용 과정에서의 언어 장벽, 행정 절차의 부담
  • 치료 후에도 이어지는 일상 회복·상담·지속 관리의 필요

한 번의 진료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몸과 마음의 문제가 서로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연결된 지원이 필요합니다.


협약의 방향|“치료 → 회복”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연계

이번 3자 협약은 유학생이 도움을 요청했을 때, 다음 흐름으로 지원이 이어지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1) 접수/상담(초기 안내) –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유학생 요청 접수(상담 채널 운영)
  • 상황 파악 및 필요한 진료·케어 방향 안내
  • 필요한 경우 통역/행정 안내 연계(가능 범위 내)

2) 몸의 치료 – 전주바로병원(정형외과·내과)

  • 통증·부상·질환 등 의료적 문제에 대한 진료 연계
  • 필요한 검사·치료·재활 등 과정 안내(병원 규정에 따름)
  • 유학생이 치료를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안내 체계 마련

3) 마음의 회복 – 김제 신세계병원(심리·정서 케어)

  • 스트레스·불안·우울·적응 문제 등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케어 연계
  • 상황에 맞춘 상담 및 정서지원 방향 안내(병원 프로그램/규정에 따름)
  • 필요 시 지속 상담 및 후속 지원 연계

4) 사후관리(후속 안내/재연계) – 3자 공동

  • 단발성 지원이 아니라, 회복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추가 연계”와 “정보 안내” 체계를 함께 구축

우리가 만들고 싶은 변화

이번 협약을 통해 기대하는 변화는 분명합니다.

✨ 유학생이 아플 때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치료와 케어가 끊기지 않고 연결됩니다.
✨ 몸이 회복되면 마음도, 마음이 안정되면 생활도 빠르게 정상화됩니다.
✨ “유학생이 안전한 도시”라는 지역의 신뢰가 높아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이 조금 더 따뜻해지는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협약식(MOU) 준비 안내(추후 공지)

  • 협약식 명칭: 외국인 유학생 의료·심리 지원 연계 3자 업무협약식(MOU)
  • 참여기관: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  × 전주바로병원 × 김제 신세계병원
  • 일시/장소: [예정 일시] / [예정 장소]
  • 참석: [기관 대표/병원 관계자/협력기관 등]

※ 협약식 일정과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

유학생 지원은 한 기관만의 노력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지역의 의료기관, 학교, 협력단체, 봉사자, 후원 네트워크가 함께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안전망”이 됩니다.

  • 유학생 지원 협력기관(대학/기관/기업) 연계 문의
  • 통·번역 자원봉사(가능 범위 내) 문의
  • 후원/물품/프로그램 협력 문의

☎️ 문의

  • 전화번호: ( 010-8398-1224 | 063-251-3454 )
  • 이메일: ( passcafe@daum.net )
  • 카카오톡 채널: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외국인 유학생 곁에 ‘캠퍼스 법률 주치의’ 선다 - 전북투데이

 

외국인 유학생 곁에 ‘캠퍼스 법률 주치의’ 선다 - 전북투데이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 이하 ‘법률지원본부’)가 4일 오후 전북 전주시 아서원1920 전주본점에서 출범식을 갖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

www.jtnews.kr

 

출처 : 전북투데이(http://www.jtnews.kr)  한종수 기자   승인 2025.12.05 19:31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전주서 공식 출범
[사진1]참석자들이 “우리학교 변호사”, “외국인 유학생 곁에, KISS”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출범 선언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사장 강신무, 이하 ‘법률지원본부’)가 4일 오후 전북 전주시 아서원1920 전주본점에서 출범식을 갖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 제도를 공식 가동했다.

 

전북 지역 대학 관계자와 변호사, 지자체·기관 인사, 외국인 유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 20만 명 시대에 맞는 법률·생활 통합 지원 모델을 제시했다.

 

법률지원본부는 지난 6월 전북특별자치도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은 비영리 공익 법인으로, 전주를 거점으로 전국 대학으로 확장되는 외국인 유학생 법률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 사건 처리나 사후 구제가 아니라,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유학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방점을 찍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법률지원본부 설립 취지와 그간의 준비 과정, 그리고 대학별 전담 변호사를 배정하는 ‘우리학교변호사’ 제도의 개요가 차례로 소개됐다. 법률지원본부는 도내 대학 현장 조사와 여러 기관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지자체와 법조·의료·세무·복지 영역을 아우르는 온·오프라인 연계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강신무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은 언어와 문화, 법 제도에 모두 낯선 상태에서 체류와 주거, 임금, 학업, 인권 문제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며 “법률지원본부는 이들을 위한 캠퍼스 법률 주치의이자, 지역사회와 세계를 잇는 다리가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북에서 시작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 전체 대학을 아우르는 법률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사진2]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출범식에서 강신무 이사장과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법률지원본부의 고문 위촉과 감사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법률지원본부는 국회의원 박범계(전 법무부장관), 이성윤 의원을 고문으로 위촉해 입법·사법 전반에 걸친 자문과 지원을 받게 된다.

 

우범기 전주시장에게는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과 지역 상생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가 수여됐다.

 

특히 우 시장은 전주시와 지역 대학,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자체 주도형 외국인유학생 정주지원 협의회’(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 정주지원 협의회)를 출범시켜,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생활·법률·취업 지원을 하나의 틀 안에서 논의하는 전주형 정주지원 모델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 왔다.

 

법률지원본부는 출범식을 계기로 △우리학교변호사 제도 운영 △사법통역사 및 글로벌캠퍼스 법률코디네이터 양성 △외국인 유학생 대상 정기 법률·인권 교육 △긴급 법률·생활 지원 및 장학·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 지역 대학을 1차 시범대학으로 삼고, 향후 전국 대학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행사 마지막 순서로는 참석자 전원이 “우리학교 변호사”, “캠퍼스 법률 주치의”,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외국인 유학생 곁에, KISS” 등의 문구가 적힌 작은 팻말과 현수막을 함께 들어 올리며 출범을 선언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외국인 유학생이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는 캠퍼스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함께 나누며 출범식을 마무리했다.

 

법률지원본부 고선영 본부장은 “외국인 유학생은 지역의 손님을 넘어 미래의 이웃이자 동료”라며 “지자체, 대학, 경제·의료·법조계, 종교·시민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전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캠퍼스 안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축하영상] 전현희 국회의원(前 국민권익위원장)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출범 축하 메시지 🎥

오늘은 KISS에게 또 하나의 든든한 응원 영상을 소개합니다 💙
바로 전현희 국회의원(전 국민권익위원장)님의
따뜻한 출범식 축하 영상입니다. ✨

 

국민권익위원장으로서 오랫동안
‘국민의 권리’와 ‘공정한 사회’를 위해 힘써 오신 전현희 의원님께서,
이번에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캠퍼스 생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내주셨어요 🌏📚

 

영상 속에서 전현희 의원님은
언어·문화·법 제도 차이 때문에
더 취약해질 수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혼자가 아니라, 함께 보호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며,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KISS)가
💡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미리 손을 내미는 캠퍼스 법률 안전망으로 성장하길 응원해 주셨습니다. 🌱

 

전주에서 시작해 전국 대학으로 뻗어나갈
KISS의 첫걸음
전현희 국회의원님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졌습니다.

작은 영상 하나지만,
외국인 유학생을 ‘손님’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 같은 캠퍼스의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소중한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 [축하영상] 이성윤 국회의원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출범 축하 🎥

오늘은 KISS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을 소개합니다 ✨


바로, 법률지원본부 고문이신 이성윤 국회의원님의 따뜻한 출범식 축하영상입니다 💙

 

외국인 유학생 20만 명 시대,
멀게만 느껴졌던 ‘법’이 아니라,
캠퍼스 가까이에서 도와주는 법률 주치의 KISS의 시작을
이성윤 의원님께서 함께 축하해 주셨어요.

 

영상 속에서 의원님은
한국에 온 유학생들이 언어·법·문화의 장벽 때문에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KISS가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곁에서 도와주는 든든한 친구가 되어 달라고 응원해 주셨습니다 🌱

 

오늘은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 출범식을 축하해 주신
한병도 국회의원님의 축하 영상을 함께 나눕니다. 🎥

 

외국인 유학생 25만 명 시대를 맞아,
유학생들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출범한 법률지원본부의 뜻에
깊이 공감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한병도 의원님의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의 말이
앞으로 법률지원본부가 걸어갈 길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들어주세요. 🙏✨

 

 

 

 

 

🏙️ 익산, 글로벌 유학생 도시로 함께 가는 길 ✈️🌏

–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의 시각에서 본 의미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는
지방 대학과 지역사회 모두에게 큰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지역 대학의 경쟁력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매우 중요한 구성원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더탑뉴스 「익산, 글로벌 유학생 도시로 도약한다」 기사에서는,
익산시의회 조은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익산시 외국인 유학생 지원 조례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저희 (사)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이하 ‘법률지원본부’)는
이 움직임을 지역과 유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로 보고 있습니다.


📘 조례의 핵심 내용 – 유학생을 위한 도시의 약속 🤝

기사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에는
익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및 어학연수생이

  •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
  • 지역사회에 보다 빠르게 적응하며 🏘️
  • 익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

지원하기 위한 여러 장치들이 담겨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 정착 초기 생활적응 교육 지원
  • 🎓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사업 추진
  • 🤝 지자체–대학–유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이는 유학생을 단순히 “손님”으로 보지 않고,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 맞이하겠다는 제도적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 법률지원본부가 보는 ‘익산 조례’의 의미

법률지원본부는
전국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 캠퍼스 법률 상담,
  • 사법통역사 및 법률코디네이터 양성,
  • 긴급 법률·생활 지원,
  • 장학·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준비·추진하고 있는 공익 법인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익산시의 조례 제정 움직임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중요합니다.

  1. 지방도시의 유학생 정책을 ‘선도’한다는 점
    • 지방 중형 도시인 익산이 유학생 지원 조례를 통해
      글로벌 교육도시를 지향하는 것은
      다른 지역에도 긍정적인 참고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2. 법률·생활 지원 연계를 위한 제도적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점
    • 생활·학업 지원뿐 아니라,
      향후 체류, 주거, 노동, 인권 등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문제들에 대해
      지자체와 민간 법률지원 네트워크가 함께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3. “유학생 = 지역의 이웃”이라는 인식 전환에 힘을 싣는 점
    • 조례안에는 유학생을
      ‘단순 외국인’이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담겨 있습니다.
    • 이는 법률지원본부가 지향하는
      “외국인 유학생 곁에, 함께 서는 지역 사회”라는 가치와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 유학생 지원, 왜 ‘법률’과 연결될까요? ⚖️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에서 겪는 어려움은
단순히 언어·문화 문제를 넘어,

  • 체류 자격,
  • 주거 계약,
  • 근로계약(아르바이트),
  • 학교 내 권리 보호,
  • 일상 속 차별·인권 문제

법률과 밀접하게 연결된 영역이 많습니다.

따라서 “유학생 지원” 정책과 “법률 안전망”은 따로 떨어진 주제가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야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법률지원본부는 향후

  • 지자체가 추진하는 유학생 지원 조례,
  • 대학의 유학생 프로그램,
  • 민간단체의 통번역·상담 네트워크

와 연계하여,
캠퍼스 법률 주치의(우리학교변호사),
사법통역사·법률코디네이터 양성
법률·생활 통합 지원 모델을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익산과 같은 지자체의 제도 정비는
이러한 통합 모델을 각 지역에 안착시키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캠퍼스 안전망’ 

이번 더탑뉴스 기사에서 소개된 익산시의 조례 추진은,
한 도시의 정책을 넘어
“한국 대학의 미래”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성”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읽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률지원본부는 앞으로도

  • 지자체,
  • 대학,
  • 변호사회·전문가 그룹,
  • 통번역사·코디네이터,
  • 시민사회와 지역 주민

이 함께 만드는 ‘글로벌 캠퍼스 법률·생활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이
“사건이 되기 전에, 상처가 깊어지기 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

그 과정에서 익산과 같은 도시의 제도적 노력은
아주 소중한 발걸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참고 기사 안내

이 글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여,
법률지원본부의 관점에서 재구성·요약한 내용입니다.

👉 더탑뉴스 「익산, 글로벌 유학생 도시로 도약한다」 기사 보기
(더탑뉴스, 2025.12.1., 의회·정치)


 

 

  • 일시 : 2025년 12월 4일(목) 19:00 ~ 20:03 (공식 행사 약 63분)
  • 장소 : 아서원1920 전주본점
  • 사회 : 유연수 아나운서(전북CBS)

 

0. 사전 진행

순서 시간  소요  내용  진행
0 18:40~19:00 20′ 등록 및 안내, 자리 안내, 식전 음악 사회, 진행요원

 

 

1~10 공식 식순 (19:00 ~ 약 60분)

순서 시간 소요 내용 진행
1 19:00~19:04 4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 사회 : 유연수 아나운서
2 19:04~19:07 3 ·외빈 소개 및 전체 프로그램 안내 사회
3 19:07~19:10 3 이사장 인사말(개회사) 강신무 이사장
4 19:10~19:14 4 법률지원본부 설립 취지 및 경과보고 고선영 본부장
5 19:14~19:18 4 우리학교변호사 제도 소개 전용진 전국센터협의회장
6 19:18~19:28 10 축사 (10분 이내)
전주시장, 대학 총장, 변호사회장, 언론사 대표 등 구성 예정
각 연사
7 19:28~19:35 7 고문 위촉패 수여(국회의원 박범계, 이성윤)
+ 고문단 대표 인사(1)
이사장 강신무
/ 수상자 대표
8 19:35~19:40 5 감사패 수여(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장 우범기) 이사장 강신무
/ 우범기 시장
9 19:40~19:55 15 초청특강 : 국회의원 박범계(전 법무부장관) 박범계 의원
10 19:55~20:00 5 출범 선언 및 팻말 퍼포먼스, 폐회 안내
이사장 출범 선언
참석자 전원 준비된 작은 팻말·현수막을 함께 들어 올리며 구호: 우리학교 변호사, 캠퍼스 법률 주치의, ()한국외국인유학생법률지원본부,외국인 유학생 곁에, KISS
사회자 폐회 안내 및 다과·네트워킹 공지
이사장 강신무 / 사회자
 

11. 공식 행사 후

순서  시간 소요  내용  진행
12 20:00 이후 - 단체 기념촬영 및 네트워킹, 다과 전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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